여성 회원님들, 삽입 이후에 입으로 하는건 어떤느낌이세요??
제목을 어떻게 여쭤봐야하는지 모르겠네요 ㅎ..
그냥 궁금해서 여쭤봐요
영상을 봐도, 종종 남의 경험을 들어봐도
꽤 자주 보고 듣는게
삽입 섹스 중에 빼서 입으로 했다가 다시 삽입을 한다거나
혹은 사정 이후에 입으로 또 한다거나 하는 그런 것들 있잖아요
삽입하면 애액이든 뭐든 묻게되는데
그걸 다시 입에 넣는게
어떤지 궁금해서요.
제가 만나는 친구는 일단 삽입을 하고 나면 입으로는 잘 안해줬었는데
어느날은 이상하게도 해주더라고요
물어봤더니 그냥 이라고만 하고 별 말은 없었는데
여성분들이 대체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
뭐.. 콧물이나 침같은 경우
남의 것은 더러워도 내 것은 자연스레 먹기도 하니까 그런 느낌처럼 별 감흥 없으신지
아니면
내 것이라도 쫌 그런지
뭐 이런 대강의 의견이 궁금해요 ㅎㅎ
그냥 궁금해서 여쭤봐요
영상을 봐도, 종종 남의 경험을 들어봐도
꽤 자주 보고 듣는게
삽입 섹스 중에 빼서 입으로 했다가 다시 삽입을 한다거나
혹은 사정 이후에 입으로 또 한다거나 하는 그런 것들 있잖아요
삽입하면 애액이든 뭐든 묻게되는데
그걸 다시 입에 넣는게
어떤지 궁금해서요.
제가 만나는 친구는 일단 삽입을 하고 나면 입으로는 잘 안해줬었는데
어느날은 이상하게도 해주더라고요
물어봤더니 그냥 이라고만 하고 별 말은 없었는데
여성분들이 대체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
뭐.. 콧물이나 침같은 경우
남의 것은 더러워도 내 것은 자연스레 먹기도 하니까 그런 느낌처럼 별 감흥 없으신지
아니면
내 것이라도 쫌 그런지
뭐 이런 대강의 의견이 궁금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