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생각보다 힘드네요
본가랑 현재 다니고있는 대학이 생각보다 좀 멀어서 얼떨결에 자취를 하게되었네요.
일평생을 부모님,형,고양이와 함께 살았는데 올해부터 원룸에서 혼자 지내니 무섭기도하고 외롭기도하네요
그나마 주말에는 편의점알바를 해서 나은거같기는한데 평일에는 수업끝나고 집오면 뭐라해야되죠 그런 공허함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거때문에 집들어오기도 싫어지네요
자취가 처음이라 그런지 아니면 제가 외로움을 많이타는건지 모르겠네요.
군대에 있을때도 부모님생각은 그렇게 많이 안났는데 자취시작하면서 부모님 생각 많이하게되네요
회원님들은 어떻게 외로움을 극복하셨나요
일평생을 부모님,형,고양이와 함께 살았는데 올해부터 원룸에서 혼자 지내니 무섭기도하고 외롭기도하네요
그나마 주말에는 편의점알바를 해서 나은거같기는한데 평일에는 수업끝나고 집오면 뭐라해야되죠 그런 공허함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거때문에 집들어오기도 싫어지네요
자취가 처음이라 그런지 아니면 제가 외로움을 많이타는건지 모르겠네요.
군대에 있을때도 부모님생각은 그렇게 많이 안났는데 자취시작하면서 부모님 생각 많이하게되네요
회원님들은 어떻게 외로움을 극복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