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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상황을 알기는 힘듭니다만....
웃어른들의 일은 웃어른들이 처리하게 내버려두셔야 합니다. 자녀분들이 거기에 참여하는 순간 큰 집안싸움이 일어납니다. 글쓴이분께서 화가 나는 부분은 잘 알겠습니다만 아버님이 가만히 있으시는 이유도 무언가 이유가 있으시기에 그러시는거라 생각이 드네요. 사업을 하시며 cfo까지 둘 정도의 회사를 키우신 아버님이신데 아버님을 믿으세요. 그렇게 자꾸 끼어드시면 아버님이 다르게 일을 처리하고 싶으셔도 글쓴이 분이 말하신걸 웃어른들께서 계속 걸고 넘어질겁니다.
웃어른들의 일은 웃어른들이 처리하게 내버려두셔야 합니다. 자녀분들이 거기에 참여하는 순간 큰 집안싸움이 일어납니다. 글쓴이분께서 화가 나는 부분은 잘 알겠습니다만 아버님이 가만히 있으시는 이유도 무언가 이유가 있으시기에 그러시는거라 생각이 드네요. 사업을 하시며 cfo까지 둘 정도의 회사를 키우신 아버님이신데 아버님을 믿으세요. 그렇게 자꾸 끼어드시면 아버님이 다르게 일을 처리하고 싶으셔도 글쓴이 분이 말하신걸 웃어른들께서 계속 걸고 넘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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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를 하고싶으시면 그사이에 직접적으로 끼어들지 마시고 글쓴분 아버지가 어떤 이유로 할아버지께 돈을 융통하였으며 어떤 이유로 양도이전을 하려했는지를 할아버지 작은 아버지어게 글쓴분께서 알기쉽게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글로 쓰셔서 그걸 글쓴분 아버지께 드리고 그 내용을 아버님이 숙지하시고 할아버지와 작은 아버지께 설명드릴수 있도록하세요 직접나서는게 아닌 뒤에서 아버지를 서포트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것도 힘드실꺼 같으면 세분이 대화할때 중재자 역활 및 아버지가 말이 막히거나 아버지 의도와는 뜻이 다르게 해석될때만 그 뜻을 바로잡는 역할만 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작은 어머니께서 이간질을 한다 이런 얘기는 되도록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하구요 힘드시겠지만 최대한 중립을 지켜가며 글쓴분 아버지의 좋은 의도를 이해시키고 납득하게 만드는게 최선이라 생각되네요..힘내세요..그리고 연세가 드시면 진짜 별것도 아닌일에 화를 내고 좋은 의도를 나쁘게 생각하고 그런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아버지와 심도있는 상의도 필요하구요...무엇보다 아버지 뜻이 중요하니 아버지께서 화해하고 오해를 풀고싶은 마음이 있으시면 도움을 드리고 그렇지 않다면 본인도 중재를 나설 필요는 없고 그저 본인의 도리만 하면 될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