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이유없이 답답하고 우울하네요...
근래에 들어 이유없이 불안함, 미래의 대한 걱정 등등 심리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가만히있는데 갑자기 누가 가슴을 꽉 옥죄어오는것처럼 생애 처음 느껴보는 가슴 답답함에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겠어서 밤에 30분동안 밤하늘 보면서 진정시킨적도 있네요...
결국 군대때도 안피던 담배를 핍니다..
하루하루가 우울하네요..
그래도 다른 커뮤에선 못할 푸념할 아씨가 있어서 좋네요.
가만히있는데 갑자기 누가 가슴을 꽉 옥죄어오는것처럼 생애 처음 느껴보는 가슴 답답함에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겠어서 밤에 30분동안 밤하늘 보면서 진정시킨적도 있네요...
결국 군대때도 안피던 담배를 핍니다..
하루하루가 우울하네요..
그래도 다른 커뮤에선 못할 푸념할 아씨가 있어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