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집 인테리어 바꾸려고 어머니가 샷시 알아보시던 중 동네에 샷시집 한곳이 있어서 상담받았는데 집구조를 보겠다고 남자사장과 같이 동행하여 저희집에 방문 했답니다 다른가게보다 20만원 싸게 해준다고 하였고 카운터에 사장 와이프가 있어서 별 의심 안하고 같이 집에 왔답니다. 견적 다뽑고 사장이 집을 나가는데 뜬금없이 악수하자고 하길래 어머니는 별 생각 없이 악수를 응했는데 그때 악수하면서 손바닥을 긁은? 행동을 했답니다 어머니는 기분이 꺼림칙하고 계속 찝찝하여 아까저녁에 저한테 말씀해주셨는데 저도 정확하게 몰라 검색해보니 성추행이라고 하더군요. 화가 정말 치밀어올라 내일 가게를 엎을 작정까지 참아지지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