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아직도 관계를 맺은 상대방들이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10명중에 7명은 제 발긴된 제 소중이를 보고 크다고 해요.
그럼 기분 좋으라는 말인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사겼던 여친들한테 내꺼 진심으로 커?
물어보면 맞다고 합니다 (발기전엔 실망했는데 발기하고 나서 크다고 하더라구요 )
관계를 하는 도중에도 "아 커서 좋아" "완전 좋아"
이런 말도 많이 듣는데 그냥 분위기 맞춰주는 말 같기도 하구요..
근데 본인은 평균 13cm 둘레는 안 재봤는데 얇은편도 아니고 딱 보통같아요.
최근에 했을때도 크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뭐 여자마다 다르지만 쪼이는 사람도 있고 정말 아무느낌 안 날때도 있는데
이 말들이 진심인지 거짓인지 그걸 구분을 못하겠어요.
고수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아직도 관계를 맺은 상대방들이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10명중에 7명은 제 발긴된 제 소중이를 보고 크다고 해요.
그럼 기분 좋으라는 말인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사겼던 여친들한테 내꺼 진심으로 커?
물어보면 맞다고 합니다 (발기전엔 실망했는데 발기하고 나서 크다고 하더라구요 )
관계를 하는 도중에도 "아 커서 좋아" "완전 좋아"
이런 말도 많이 듣는데 그냥 분위기 맞춰주는 말 같기도 하구요..
근데 본인은 평균 13cm 둘레는 안 재봤는데 얇은편도 아니고 딱 보통같아요.
최근에 했을때도 크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뭐 여자마다 다르지만 쪼이는 사람도 있고 정말 아무느낌 안 날때도 있는데
이 말들이 진심인지 거짓인지 그걸 구분을 못하겠어요.
고수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