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관계를 했는데 발기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형님들 누님들
형님들 누님들 안녕하십니까 ?
야씨는 저가 옛날부터 쭉 눈팅만 하면서 지내다가 이번에 글을 처음 써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과 같이 저가 어제 첫 경험을 했는데 발기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글이 좀 길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꼭 형님 누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너무 힘들어서요.
저는 20살이고 저랑 사귀는 누나는 저보다 연상입니다. 전 첫관계고 누나는 여러 번한 능숙한 상태긴 했어요. 모텔에서 했습니다. 술도 전혀 마시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적는 거지만 저랑 누나가 성향자라는 점은 좀 다르긴 합니다. 저가 형님 누님들이 흔히 아시는 S, 돔(지배하는 자) 성향이고요 누나는 M, 섭(지배 받는 자) 성향입니다.
그래도 아직은 막 20살 된 지라 야동만 보고 하면 하루에 3시간 안에 5번도 잡을 수 있습니다. 몸은 아직 좋진 않지만 그래도 허벅지도 나름 튼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 야씨에서 야동을 많이 본 탓인지 모르겠지만 애무도 영상으로 많이 보고 익혀서 어제 누나한테 박아주세요 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성향자이기 때문에). 그리고 성향이 성향인지라 기구도 사서 무선으로 길거리에서 진동기 틀면서 다니기도 하고 누나가 워낙 비글같은 스탈이라 길거리에서 맨날 손 잡고 안기고 안아달라고 하고 그러는데 그럴 땐 진짜 '똘똘아 살려줘 여기선 안 돼 발기 되지 말아라' 애국가를 속으로 부르기도 하는데요.
근데 모텔 들어가서 씻고 처음이지만 본대로 애무도 엄청 잘 했고 누나도 원래 항상 젖었는 지라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였습니다. 근데 빳빳하게 서질 않더라고요. 누나가 제 성기를 빨아주고 만져주고 귀도 빨아주고 랄부도 만져주고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서질 못했습니다. 저도 태연한 척 왜 안 서지 누나야 거리면서 하긴 했고 누나도 그러게 거리면서 괜찮아 거리긴 했지만 너무 쪽팔렸습니다. 결국 저가 좀 만져서 발기가 되긴 했습니다만 강직도가 너무 약한 흐물 거리는 정도였고 제가 세우려고 평소 딸 치듯 만지니 사정감은 몰려오지만 발기는 정말 저가 봐도 이건 들어가도 망했어 라는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성향자로써 야한 말과 약간의 스팽은 첨가했습니다.)
어떡하죠 형님 누님들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어떻게 극복하셨는 지 좀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야씨는 저가 옛날부터 쭉 눈팅만 하면서 지내다가 이번에 글을 처음 써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과 같이 저가 어제 첫 경험을 했는데 발기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글이 좀 길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꼭 형님 누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너무 힘들어서요.
저는 20살이고 저랑 사귀는 누나는 저보다 연상입니다. 전 첫관계고 누나는 여러 번한 능숙한 상태긴 했어요. 모텔에서 했습니다. 술도 전혀 마시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적는 거지만 저랑 누나가 성향자라는 점은 좀 다르긴 합니다. 저가 형님 누님들이 흔히 아시는 S, 돔(지배하는 자) 성향이고요 누나는 M, 섭(지배 받는 자) 성향입니다.
그래도 아직은 막 20살 된 지라 야동만 보고 하면 하루에 3시간 안에 5번도 잡을 수 있습니다. 몸은 아직 좋진 않지만 그래도 허벅지도 나름 튼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 야씨에서 야동을 많이 본 탓인지 모르겠지만 애무도 영상으로 많이 보고 익혀서 어제 누나한테 박아주세요 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성향자이기 때문에). 그리고 성향이 성향인지라 기구도 사서 무선으로 길거리에서 진동기 틀면서 다니기도 하고 누나가 워낙 비글같은 스탈이라 길거리에서 맨날 손 잡고 안기고 안아달라고 하고 그러는데 그럴 땐 진짜 '똘똘아 살려줘 여기선 안 돼 발기 되지 말아라' 애국가를 속으로 부르기도 하는데요.
근데 모텔 들어가서 씻고 처음이지만 본대로 애무도 엄청 잘 했고 누나도 원래 항상 젖었는 지라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였습니다. 근데 빳빳하게 서질 않더라고요. 누나가 제 성기를 빨아주고 만져주고 귀도 빨아주고 랄부도 만져주고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서질 못했습니다. 저도 태연한 척 왜 안 서지 누나야 거리면서 하긴 했고 누나도 그러게 거리면서 괜찮아 거리긴 했지만 너무 쪽팔렸습니다. 결국 저가 좀 만져서 발기가 되긴 했습니다만 강직도가 너무 약한 흐물 거리는 정도였고 제가 세우려고 평소 딸 치듯 만지니 사정감은 몰려오지만 발기는 정말 저가 봐도 이건 들어가도 망했어 라는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성향자로써 야한 말과 약간의 스팽은 첨가했습니다.)
어떡하죠 형님 누님들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어떻게 극복하셨는 지 좀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