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텐딩이 저에겐 맞지 않는 취미일까요.
21살이고 올해2월부터 바텐딩 관심이 생겨서, 술 사다놓고 적당히 칵테일 만듭니다.
바텐딩을 하면서 술을 해치워야되니까 술을 먹어야되는데, 제가 몸에서 술을 잘 못받는 체질이라서 소주2잔 정도만 먹어도 얼굴이 붉어지는 수준입니다.
숏드링크는 솔직히 엄두도 못내고, 롱드링크 위주로 만들어서 3잔,4잔정도 먹으면 뻗고 그런 행동을 가끔하면서 만듭니다.
결국 칵테일을 많이 만드는게 실력이 늘지만, 제 건강이 안 좋아질까봐 이 취미를 계속해야될지 고민입니다.
계속 할까요 아니면 다른 취미를 찾아볼까요.
바텐딩을 하면서 술을 해치워야되니까 술을 먹어야되는데, 제가 몸에서 술을 잘 못받는 체질이라서 소주2잔 정도만 먹어도 얼굴이 붉어지는 수준입니다.
숏드링크는 솔직히 엄두도 못내고, 롱드링크 위주로 만들어서 3잔,4잔정도 먹으면 뻗고 그런 행동을 가끔하면서 만듭니다.
결국 칵테일을 많이 만드는게 실력이 늘지만, 제 건강이 안 좋아질까봐 이 취미를 계속해야될지 고민입니다.
계속 할까요 아니면 다른 취미를 찾아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