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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속에서 진지한 관계는 안되고 진지함 속에서 깊어지는 건 마냥 두렵고...
사람이란게 어디서 보든 어떤 만남을 이어가든 대체적으로 인간관계라는건 결국 내가 아닌 남과 감정을 교류하며 상처 또한 나누게 되기 마련인데, 그거에 대한 두려움이 정말 크신 것처럼 보입니다.
누군간 카페에서 만나 결혼을 하고, 누군간 클럽에서 만나 아이를 낳기도 하고 누군가는 길거리를 지나가다 평생의 베필을 찾아내기도 해요.
인연이란게 쉽게 생각하면 깃털만큼 가벼워지기도, 어렵게 생각하면 에베레스트 등산만큼이나 불가능해보이구요.
생각에 따라 바뀌는게 인연이에요. 깃털이 싫다면 조금은 힘을 들여서 무게감을 찾으면 될 것이고 그런 곳은 그런 가벼움이 싫어 모여든 곳이죠
대표적으론 독서모임같은게 있구요.
찾아나서고, 만나며 깨지고 부딪히며 사람에 대한 대이터를 직접 체득하는게 좋지, 커뮤니티나 유튜브에서 왈가왈부하는게 내 인생의 경험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건 그 사람들이 느낀거라서요, 내가 생각하기엔 저런 타입이 잘 맞을 수도 천생의 인연일 수도 있는겁니다 .
어플이 깃털이라면 에베레스트는 아무래도 오프라인 모임들이겠죠. 거기서도 물론 깃털만큼 가벼운 사람들도 있으니 사람보는 눈을 길러 좋은 사라 찾아내는게 중요하구요.
쉽지 않으니 노력해야하고 노력하다보니 힘들거지만 포기하지말고 좋은 사람 찾아내시길. 그 후엔 분명 그만큼의 행복이 있습니다.
사람이란게 어디서 보든 어떤 만남을 이어가든 대체적으로 인간관계라는건 결국 내가 아닌 남과 감정을 교류하며 상처 또한 나누게 되기 마련인데, 그거에 대한 두려움이 정말 크신 것처럼 보입니다.
누군간 카페에서 만나 결혼을 하고, 누군간 클럽에서 만나 아이를 낳기도 하고 누군가는 길거리를 지나가다 평생의 베필을 찾아내기도 해요.
인연이란게 쉽게 생각하면 깃털만큼 가벼워지기도, 어렵게 생각하면 에베레스트 등산만큼이나 불가능해보이구요.
생각에 따라 바뀌는게 인연이에요. 깃털이 싫다면 조금은 힘을 들여서 무게감을 찾으면 될 것이고 그런 곳은 그런 가벼움이 싫어 모여든 곳이죠
대표적으론 독서모임같은게 있구요.
찾아나서고, 만나며 깨지고 부딪히며 사람에 대한 대이터를 직접 체득하는게 좋지, 커뮤니티나 유튜브에서 왈가왈부하는게 내 인생의 경험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건 그 사람들이 느낀거라서요, 내가 생각하기엔 저런 타입이 잘 맞을 수도 천생의 인연일 수도 있는겁니다 .
어플이 깃털이라면 에베레스트는 아무래도 오프라인 모임들이겠죠. 거기서도 물론 깃털만큼 가벼운 사람들도 있으니 사람보는 눈을 길러 좋은 사라 찾아내는게 중요하구요.
쉽지 않으니 노력해야하고 노력하다보니 힘들거지만 포기하지말고 좋은 사람 찾아내시길. 그 후엔 분명 그만큼의 행복이 있습니다.
제가 감히 조언드리자면 에타나 캠픽 이야기하시는걸 보니 비슷한 연령대인 것 같습니다. 썸타다가 연애각이 보이니 작성자님께서 거부감이 들고 두려워서 선을 그으셨다고 했지요.
이건 작성자님 스스로도 클럽이나 에타 캠픽으로 만난 사람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지고 방법 자체가 사람에 대해 신뢰감을 쌓고 시작하기가 어려운 방법이라는 걸 인지하고 계신 것 같네요.
클럽이나 캠픽 에타를 이용해서 연애를 하려는사람들은 생각만큼 여유롭게 작성자님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작성자님은 단순히 사람과의 접점으로 세 방법을 이용하셨다면 누군가에겐 연애 혹은 파트너의 수단이겠죠. 즉 작성자님이 누군가를 알아가고 확신하는데까지 드는 시간을 상대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왜냐면. 실생활과 다르게 수많은 이성과 쉽게 접근이 가능하니까요. 날 만나줄지 안만나줄지 모르는 이성은 불안하잖아요? 상대는 빨리 답을 듣고 다른 상대를 찾고 싶어할겁니다.
그럼 작성자님은 이 사람에 대해 내가 얼마나 알고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무섭기도 하죠? 좀 불안하다 걱정된다 싶어 어느정도 선을 그어보지만 상대는 선을 넘지않고 바로 포기했지 싶네요.
물론 연애에 방법과 수단이 중요한게 아니고 서로의 마음이지만 작성자님이 진득하고 진한 사랑을 하고 싶으시다면 고려해야할 범주에 넣으시긴 해야할 것 같습니다.
클럽 에타 캠픽...가벼우면 가볍지 진지하고 진중한 마인드로 이용하진 않잖아요. 이 방법으로 연애 잘 하는 사람도 많고 작성자님이 쿨하게 넘기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고 작성자님이 계속 그런 일을 겪으신다면 아마 현실과 이상의 괴리로 현실을 매우 낮춰 불만족스러운 연애로 시간과 감정을 낭비하던가 혹은 연애 감정을 가진 상대에게 파트너로 오래보자는 그런 생각머리 없는 소리나 하는 사람들로 인해 자존감만 낮아지시리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방법이라고 추천드릴만한 건 따로 없습니다... 동호회를 가든 직장을 가든 가벼운 사람은 가볍고 무거운 사람은 무겁습니다. 대놓고 티내주면 참 좋을텐데 다들 페르소나 라는게 있으니까요. 그래도 말씀하신 세 방법보다는 좀 더 건전하고 자기발전적인 일을 하시다가 웃겨서 혹은 재밌어서 잘생겨서 만나는 그런 연애 말고 상대가 존경스러워서 존중할 만 해서 더 알고싶어지고 못 참겠는 호감을 갖게 되는 그런 만남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다만 인연이라면 언젠간 만난다고 아직 짝을 찾지 못 했을 뿐이다 라고 생각하고 사니 외로울때나 연애하고싶을 때 좀 극복이 되더라구요. 처음 보는 이성을 만났을 때도 조급해지거나 내 감정을 얽매이지도않게 되구요.
고진감래라 했습니다. 인연을 만나려고 지금 힘드신가 보네요.
말이 쓸데없이 매우 길었네요. 요약하면
1. 연애에서 수단과 방법도 중요하다
2. 지난 일로 인해 현실을 낮추거나 자존감을 낮추지 말라
3.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세요
가 되겠습니다
이건 작성자님 스스로도 클럽이나 에타 캠픽으로 만난 사람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지고 방법 자체가 사람에 대해 신뢰감을 쌓고 시작하기가 어려운 방법이라는 걸 인지하고 계신 것 같네요.
클럽이나 캠픽 에타를 이용해서 연애를 하려는사람들은 생각만큼 여유롭게 작성자님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작성자님은 단순히 사람과의 접점으로 세 방법을 이용하셨다면 누군가에겐 연애 혹은 파트너의 수단이겠죠. 즉 작성자님이 누군가를 알아가고 확신하는데까지 드는 시간을 상대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왜냐면. 실생활과 다르게 수많은 이성과 쉽게 접근이 가능하니까요. 날 만나줄지 안만나줄지 모르는 이성은 불안하잖아요? 상대는 빨리 답을 듣고 다른 상대를 찾고 싶어할겁니다.
그럼 작성자님은 이 사람에 대해 내가 얼마나 알고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무섭기도 하죠? 좀 불안하다 걱정된다 싶어 어느정도 선을 그어보지만 상대는 선을 넘지않고 바로 포기했지 싶네요.
물론 연애에 방법과 수단이 중요한게 아니고 서로의 마음이지만 작성자님이 진득하고 진한 사랑을 하고 싶으시다면 고려해야할 범주에 넣으시긴 해야할 것 같습니다.
클럽 에타 캠픽...가벼우면 가볍지 진지하고 진중한 마인드로 이용하진 않잖아요. 이 방법으로 연애 잘 하는 사람도 많고 작성자님이 쿨하게 넘기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고 작성자님이 계속 그런 일을 겪으신다면 아마 현실과 이상의 괴리로 현실을 매우 낮춰 불만족스러운 연애로 시간과 감정을 낭비하던가 혹은 연애 감정을 가진 상대에게 파트너로 오래보자는 그런 생각머리 없는 소리나 하는 사람들로 인해 자존감만 낮아지시리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방법이라고 추천드릴만한 건 따로 없습니다... 동호회를 가든 직장을 가든 가벼운 사람은 가볍고 무거운 사람은 무겁습니다. 대놓고 티내주면 참 좋을텐데 다들 페르소나 라는게 있으니까요. 그래도 말씀하신 세 방법보다는 좀 더 건전하고 자기발전적인 일을 하시다가 웃겨서 혹은 재밌어서 잘생겨서 만나는 그런 연애 말고 상대가 존경스러워서 존중할 만 해서 더 알고싶어지고 못 참겠는 호감을 갖게 되는 그런 만남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다만 인연이라면 언젠간 만난다고 아직 짝을 찾지 못 했을 뿐이다 라고 생각하고 사니 외로울때나 연애하고싶을 때 좀 극복이 되더라구요. 처음 보는 이성을 만났을 때도 조급해지거나 내 감정을 얽매이지도않게 되구요.
고진감래라 했습니다. 인연을 만나려고 지금 힘드신가 보네요.
말이 쓸데없이 매우 길었네요. 요약하면
1. 연애에서 수단과 방법도 중요하다
2. 지난 일로 인해 현실을 낮추거나 자존감을 낮추지 말라
3.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세요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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