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이 결혼을 했네요.
헤어진지는 10년이 지났지만
추억삼아 카톡 프로필 사진이나 보고 그랬는데
몇일전에 결혼했네요.
많이 사랑했었고 사귀는 동안 못해준게 많아서
많이 미안했었고 후회됐고 아쉬움이 많은 연애였는데
만날때 결혼도 꿈꾸었는데 결국 인연은 따로 있나봐요.
이제 시간이 많이 지나서 아무렇지 않을거 같았는데
조금은... 조금 그러네요.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죠?
저보다 좋은 잘난 사람 만난거 같아 다행이지만
조금은 질투가 나기도 하네요.
나도 그때 잘했으면 지금쯤 결혼했을텐데 하구요.
제 첫사랑이고 첫관계도 그분이랑 했고 거의 모든 연애 관련해서는
모두 그분과 처음이었는데 이제 보내줘야하나봐요.
그분이랑 모든 부분이 좋아서 그런가?
저는 업소도 원나잇도 안하고 본능보다는 플라토닉 사랑이 중요했던거 같아요
그저 이성를 만나면 진지했던게 패착이었을까요?
그분이랑 헤어진후로 10년째 솔로네요.
오늘 기분이 좀 그래서 누구랑 술 한잔하고 싶지만 친구도 거의 결혼하고
술한잔 기울일 사람도 잘 없네요. 저도 결혼할까봐요.
이야기할때도 없구 그냥 넋두리 해봤어요. 죄송합니다.
추억삼아 카톡 프로필 사진이나 보고 그랬는데
몇일전에 결혼했네요.
많이 사랑했었고 사귀는 동안 못해준게 많아서
많이 미안했었고 후회됐고 아쉬움이 많은 연애였는데
만날때 결혼도 꿈꾸었는데 결국 인연은 따로 있나봐요.
이제 시간이 많이 지나서 아무렇지 않을거 같았는데
조금은... 조금 그러네요.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죠?
저보다 좋은 잘난 사람 만난거 같아 다행이지만
조금은 질투가 나기도 하네요.
나도 그때 잘했으면 지금쯤 결혼했을텐데 하구요.
제 첫사랑이고 첫관계도 그분이랑 했고 거의 모든 연애 관련해서는
모두 그분과 처음이었는데 이제 보내줘야하나봐요.
그분이랑 모든 부분이 좋아서 그런가?
저는 업소도 원나잇도 안하고 본능보다는 플라토닉 사랑이 중요했던거 같아요
그저 이성를 만나면 진지했던게 패착이었을까요?
그분이랑 헤어진후로 10년째 솔로네요.
오늘 기분이 좀 그래서 누구랑 술 한잔하고 싶지만 친구도 거의 결혼하고
술한잔 기울일 사람도 잘 없네요. 저도 결혼할까봐요.
이야기할때도 없구 그냥 넋두리 해봤어요.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