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으니 눈물이 나오네요....어미의 마음이 찢어질 정도로 아파슬꺼고,,, 역무원 역시 너무 멋있고..자랑스럽습니다..비록 우리나라는 아니지만...공유해주셔서 감사하고,제 스스로 반성해봅니다...그래서 제가 4월초에 *장기기증* 신청해서
면허증에 장기 기증 표시 되어있어 마음이 편하더라구요...어차피 죽으면 한줌의 제로, 그것보다는 저 하나로 여럿사람이 살수 있다는것에대한 내 생각, 실천 잘했다고....단 장기 기증 할려면 보호자 동의가 필요해요~ 외국,유럽에는 장기기증 하는 사람 많은데 비해 우리나라는 장기기증 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헌혈도 하고 싶은데..헌혈차도 안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