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이랑..ㅠㅠ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눈팅하던 23살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는데 남자분을 입장에선 저같은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ㅠㅠ
우선 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1년이 되었는데 그동안 관계라고는 아예 못했어욤.. 아무래도 원나잇 이런거는 무섭더라구여ㅠㅠ 그래서 한참 성욕 폭발해서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막 아무하고나 잘 수는 없잖아용..
그런데 몇 주전부터 회사사람이 자꾸 밥 같이 먹자하고 집에 데려다주겠다 하는 등 계속 대시하는거에요.. 마음은 감사한데 조금 부담스러워서 일부로 피하고 있었는데 진짜 제가 돌은건지 이 분이랑 스섹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거에요..ㅋㅋㅋㅋㅋ 참나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만나기에는 연애할 때 감정 쏟고 막 퍼붓는것들이 너무 힘들 것 같고 가볍게 만나고 싶은데 이런 생각 하는 제가 넘 쓰레기 같고 막 그래요..ㅠㅠ
전 이제 퇴사해서 회사 사람인건 상관없어요. 근데 제가 제 또래만 만났는데 그 분은 30살 으른이세요.. 막 고추 안서고 덜 단단할까봐 이런 생각도 드는데 역시 제가 너무 쓰레기같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결론은 이 사람이랑 자고 싶은데 이걸 말해도 되는건지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는데 남자분을 입장에선 저같은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ㅠㅠ
우선 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1년이 되었는데 그동안 관계라고는 아예 못했어욤.. 아무래도 원나잇 이런거는 무섭더라구여ㅠㅠ 그래서 한참 성욕 폭발해서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막 아무하고나 잘 수는 없잖아용..
그런데 몇 주전부터 회사사람이 자꾸 밥 같이 먹자하고 집에 데려다주겠다 하는 등 계속 대시하는거에요.. 마음은 감사한데 조금 부담스러워서 일부로 피하고 있었는데 진짜 제가 돌은건지 이 분이랑 스섹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거에요..ㅋㅋㅋㅋㅋ 참나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만나기에는 연애할 때 감정 쏟고 막 퍼붓는것들이 너무 힘들 것 같고 가볍게 만나고 싶은데 이런 생각 하는 제가 넘 쓰레기 같고 막 그래요..ㅠㅠ
전 이제 퇴사해서 회사 사람인건 상관없어요. 근데 제가 제 또래만 만났는데 그 분은 30살 으른이세요.. 막 고추 안서고 덜 단단할까봐 이런 생각도 드는데 역시 제가 너무 쓰레기같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결론은 이 사람이랑 자고 싶은데 이걸 말해도 되는건지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