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학생 때도 교복 패티쉬랑 팬티 패티쉬가 있어서 일부러 여친한테 교복 입어달라고하도 천천히 벗기면서 해봤는데 일단 시작은 좋은데 하다보면 걸리적 거려서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하고 말았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 한 번씩 생각이 드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좋은 경험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인 여친이라도 교복입히고 또 해보고싶네요 ^^
고1때 중1을 사귀면서 23살때까지 사겼었으니까 꽤 오래 사겼으니 꽤 사겼네요.
관계를 가진건 고3 여름에 만나서 첫 관계 가졌고 그땐 사복이었는데 제가 20살 됐을때 그 아이는 고1이었으니까 고3 졸업하기전까진 자연스럽게 교복입고 관계를 가졌던 것 같아요. 그땐 학교끝나면 제가 자취하는 방으로 매일 왔다가 놀다가 집에 가고 해서 일주일에 3~4번 관계가지구 막 그러구 그랬는데... 그때가 참.. 좋았었는데...... 걘 어찌 지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