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요즘에 쓸쓸함을 많이 느낍니다...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의 건강한 청년입니다.
원래 방구석에만 박혀서 책보고 게임하는 낙으로 살아왔는데 작년부터인가 쓸쓸함이 너무 많이 느껴져서 인간관계에 집중을 해봤습니다. 그렇게 두루두루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는데 갑자기 현타가 느껴집니다.
사람을 알게 되었지만 딱 그 뿐인거 같습니다.
사람을 가리는 편이라 전부 좋은 사람들인거는 확실한거 같은데 왜이러는 걸까요...?
그렇다고 예전처럼 책보고 게임한다고 이런 쓸쓸함이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뭔가 힘드네요 ㅠㅠ
원래 방구석에만 박혀서 책보고 게임하는 낙으로 살아왔는데 작년부터인가 쓸쓸함이 너무 많이 느껴져서 인간관계에 집중을 해봤습니다. 그렇게 두루두루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는데 갑자기 현타가 느껴집니다.
사람을 알게 되었지만 딱 그 뿐인거 같습니다.
사람을 가리는 편이라 전부 좋은 사람들인거는 확실한거 같은데 왜이러는 걸까요...?
그렇다고 예전처럼 책보고 게임한다고 이런 쓸쓸함이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뭔가 힘드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