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 써보네요..
전 지금 26살입니다. 최근에 5년정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 처음에는 시간을 갖자더군요.. 그리고 2주 남짓한 시간이 흘러 상대방이 저에 대한 마음이 식었고, 더 이상 관계를 이어나가지 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참 이용만 당하다 버려진 기분인데 아직 저는 마음이 가네요.
옛날에는 술먹고 연락하는거 이해가 안됐었는데, 오래 사귀기도 했고 아직 마음이 안식어서 자꾸 연락하고 싶단 마음이 들더라구요 잘 참고있는 중입니다. 요새는 운동만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나를 가꾸자는 생각으로.. 잘 하고 있는거겠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3년의 경험이었을까요? 완전히 마음이 식어버려서 더 이상 재회의 가능성은 없겠죠??
전 지금 26살입니다. 최근에 5년정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 처음에는 시간을 갖자더군요.. 그리고 2주 남짓한 시간이 흘러 상대방이 저에 대한 마음이 식었고, 더 이상 관계를 이어나가지 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참 이용만 당하다 버려진 기분인데 아직 저는 마음이 가네요.
옛날에는 술먹고 연락하는거 이해가 안됐었는데, 오래 사귀기도 했고 아직 마음이 안식어서 자꾸 연락하고 싶단 마음이 들더라구요 잘 참고있는 중입니다. 요새는 운동만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나를 가꾸자는 생각으로.. 잘 하고 있는거겠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3년의 경험이었을까요? 완전히 마음이 식어버려서 더 이상 재회의 가능성은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