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바뀌면 변도 다른가봅니다.
장이 나쁘다거나(가스가 좀 차긴 함), 변비가 있는건 아닌데 배변활동이 나쁘진 안습니다. 제가 직장 문제로 처자식과 한동안 떨어져 지내면서 거의 한달에 한번 정도 봤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더 보기 힘들기도 했죠.
그러다가 하던 일을 정리하고 집으로 와서 일주일 정도 있다가 어머니 댁으로 저 혼자 왔습니다. 새로운 직업을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인데 집에는 애들도 있고 하니 공부도 안될텐데 와이프가 어머니댁에 가있으라고 했죠.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 혼자 계시기도 하구요. 서론이 길었네요.
그런데 웃긴게 집에서 일주일 있으면서 큰변 딱 두번 봤습니다. 먹는게 적은것도 아니었어요. 혼자 있으면서 1일 1똥 인데 집에오니 가스만 나오고 변이 안나오는겁니다. 와이프 앞에서 방귀 못낍니다. 엄청 뭐라고 하거든요. 와이프는 집밖에서 절대 큰 볼일 못봅니다. 제 앞에선 트름도 안합니다.
집사람이 장문제 신경쓰라고 해서 유산균을 챙겨먹은지 몆달되긴 했는데 어머니 집에 오니 편해서 그런가 어머니 집으로 간다고 나오는 길에 동사무소에서 싸고, 그 날 집에 와서 또 싸고, 요즘 하루 기본 두번은 쌉니다. 세번 넘게 쌀때도 있어요. 뭐 한동안 안하던 운동을 최근에 다시 시작하기도 했고 와이프보다는 어머니가 먹는것도 잘 챙겨주시기는한데 나와도 너무 자주, 양도 많습니다. 똥꼬가 따가울 지경이에요.
환경이 변하면 똥도 잘 나오는건가요? ㅋㅋ 물어놓고 민망하네요. 요근래 하도 항문에 휴지로 자극을 줬더니 치질이 의심될 만큼 따갑기까지 합니다
그러다가 하던 일을 정리하고 집으로 와서 일주일 정도 있다가 어머니 댁으로 저 혼자 왔습니다. 새로운 직업을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인데 집에는 애들도 있고 하니 공부도 안될텐데 와이프가 어머니댁에 가있으라고 했죠.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 혼자 계시기도 하구요. 서론이 길었네요.
그런데 웃긴게 집에서 일주일 있으면서 큰변 딱 두번 봤습니다. 먹는게 적은것도 아니었어요. 혼자 있으면서 1일 1똥 인데 집에오니 가스만 나오고 변이 안나오는겁니다. 와이프 앞에서 방귀 못낍니다. 엄청 뭐라고 하거든요. 와이프는 집밖에서 절대 큰 볼일 못봅니다. 제 앞에선 트름도 안합니다.
집사람이 장문제 신경쓰라고 해서 유산균을 챙겨먹은지 몆달되긴 했는데 어머니 집에 오니 편해서 그런가 어머니 집으로 간다고 나오는 길에 동사무소에서 싸고, 그 날 집에 와서 또 싸고, 요즘 하루 기본 두번은 쌉니다. 세번 넘게 쌀때도 있어요. 뭐 한동안 안하던 운동을 최근에 다시 시작하기도 했고 와이프보다는 어머니가 먹는것도 잘 챙겨주시기는한데 나와도 너무 자주, 양도 많습니다. 똥꼬가 따가울 지경이에요.
환경이 변하면 똥도 잘 나오는건가요? ㅋㅋ 물어놓고 민망하네요. 요근래 하도 항문에 휴지로 자극을 줬더니 치질이 의심될 만큼 따갑기까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