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을 들어주세요(맥락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재수를 해서 공과대학에 입학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제가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습니다.
어렸을때는 야구선수 되고싶어서 야구부 들어갔다가 못해서 까이고
축구감독이 되고싶어서 유학 보내달라 했다가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못했고(지금보면 참 멍청했던거 같네요ㅋㅋㅋ) 고3때는 수학, 물리를 좋아해서 수학과나 물리학과 가고싶어서 부모님이랑 상의했는데 수학 물리해서 밥 못벌어먹고 산다고 엄청 반대하셔서 결국 기계랑 자동차에 1도관심없는데 결국 기계공학과에 입학했어요.
요즘엔 재미있게 하던 lol도 제가 너무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아 게임도 접었어요. 게임을 안하다 보니까 생각할 시간이 많아져서 저 자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옛날에는 하고싶은게 정말 많았는데 요즘에는 학과에 맞춰서 취업을 해야한다는 생각때문에 제가 하고싶은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요즘 그냥 사는 낙이 없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제가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습니다.
어렸을때는 야구선수 되고싶어서 야구부 들어갔다가 못해서 까이고
축구감독이 되고싶어서 유학 보내달라 했다가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못했고(지금보면 참 멍청했던거 같네요ㅋㅋㅋ) 고3때는 수학, 물리를 좋아해서 수학과나 물리학과 가고싶어서 부모님이랑 상의했는데 수학 물리해서 밥 못벌어먹고 산다고 엄청 반대하셔서 결국 기계랑 자동차에 1도관심없는데 결국 기계공학과에 입학했어요.
요즘엔 재미있게 하던 lol도 제가 너무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아 게임도 접었어요. 게임을 안하다 보니까 생각할 시간이 많아져서 저 자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옛날에는 하고싶은게 정말 많았는데 요즘에는 학과에 맞춰서 취업을 해야한다는 생각때문에 제가 하고싶은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요즘 그냥 사는 낙이 없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