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글 올렸듯이 10년째 짝사랑을 하고있는 23살 입니다.
오늘부터 제 자신 그리고 그 친구를 위해 잊으려고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뭐 쉽지는 않겠지만 주변에 이성친구도 없는편이라 사람으로 잊는건 쉽지않겠지만요.. 2달 10일? 정도 헬스하면서 몸도 많이 좋아졌다고 느끼지만 더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저는 자존감 자신감 부족과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한다는것인데 이것도 운동으로 열심히 회복하려고 합니다. 주변 지인분들도 항상 좋은 사람들 많을거다 같은 좋은 말씀 해주시는데 새겨 들어야겠습니다.
솔직히 10년동안 정말 행복했을때도 있지만 정말 울고싶을정도로 슬플때도 있었다는거에 시원섭섭 합니다.
1:1로 만나서 제대로 고백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지만 그 친구는 한 두달전에 (더 됐을수도 있습니다)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더군요.. 이상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제 자신 그리고 그 친구를 위해 잊으려고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뭐 쉽지는 않겠지만 주변에 이성친구도 없는편이라 사람으로 잊는건 쉽지않겠지만요.. 2달 10일? 정도 헬스하면서 몸도 많이 좋아졌다고 느끼지만 더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저는 자존감 자신감 부족과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한다는것인데 이것도 운동으로 열심히 회복하려고 합니다. 주변 지인분들도 항상 좋은 사람들 많을거다 같은 좋은 말씀 해주시는데 새겨 들어야겠습니다.
솔직히 10년동안 정말 행복했을때도 있지만 정말 울고싶을정도로 슬플때도 있었다는거에 시원섭섭 합니다.
1:1로 만나서 제대로 고백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지만 그 친구는 한 두달전에 (더 됐을수도 있습니다)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더군요.. 이상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