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고민입니다
저의 형에 관한 고민입니다.
1. 저희 형은 고등학교를 기계공고를 나왔음
2. 군면제를 받기위해 18살 때부터 공장에 뛰어들어 5년동안 일을 했음
3. 군면제를 받고 2년정도 쉬었음
[알바만 조금 했고 놀고 그 외에는 한것없음]
4. 갑자기 서울사는 친구 집에 살면서 노래를 배운다며 서울로 감
[ 3주정도 있다가 다시 집으로 내려옴]
5. 친구에게 다단계 사기를 당하여 1000만원을 잃음
6. 다단계 사기에 당한 충격으로 1년 정도 흐지부지 보냈음
[집에만 있는날이 대부분이 었음 밖에도 안나가고]
7. 그뒤로 갑자기 공장취직해서 몇주 일하더니 마음에 안든다며 그만둠
8. 또 시간을 흐지부지 보내며 지금은 탑마트에서 알바를 하고있음
지금은 자기는 26살에 알바하고 있으면서 제가 알바했을때 돈관리 잘해라 월급날만 되면 얼마 받았냐 내가 관리 할테니깐 맞겨라 이런식으로 저를 못믿는다는듯이 대했습니다
저도 저희형을 이렇게 말하기 싫은데 동생의 입장에서 너무나도
꼴 보기싫고 짜증나고 연 끊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말을 거는것도 싫고 끈기가 없는 형이 너무 싫네요
여러분이 저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것 같나요
1. 저희 형은 고등학교를 기계공고를 나왔음
2. 군면제를 받기위해 18살 때부터 공장에 뛰어들어 5년동안 일을 했음
3. 군면제를 받고 2년정도 쉬었음
[알바만 조금 했고 놀고 그 외에는 한것없음]
4. 갑자기 서울사는 친구 집에 살면서 노래를 배운다며 서울로 감
[ 3주정도 있다가 다시 집으로 내려옴]
5. 친구에게 다단계 사기를 당하여 1000만원을 잃음
6. 다단계 사기에 당한 충격으로 1년 정도 흐지부지 보냈음
[집에만 있는날이 대부분이 었음 밖에도 안나가고]
7. 그뒤로 갑자기 공장취직해서 몇주 일하더니 마음에 안든다며 그만둠
8. 또 시간을 흐지부지 보내며 지금은 탑마트에서 알바를 하고있음
지금은 자기는 26살에 알바하고 있으면서 제가 알바했을때 돈관리 잘해라 월급날만 되면 얼마 받았냐 내가 관리 할테니깐 맞겨라 이런식으로 저를 못믿는다는듯이 대했습니다
저도 저희형을 이렇게 말하기 싫은데 동생의 입장에서 너무나도
꼴 보기싫고 짜증나고 연 끊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말을 거는것도 싫고 끈기가 없는 형이 너무 싫네요
여러분이 저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것 같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