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동안 참 우울하네요..
작년 2월, 고딩 졸업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생활을 할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갑자기 코로나가 급속도로 퍼져 9월까지 강제 백수 신세..
9월 중순부터 12월까지 학교에 나가고 친구를 사귀긴 했지만 그때 뿐이지 그렇게 깊게 사귀지는 못 한것 같네요. 그 친구는 눈이 안 좋아 공익 판정을 받고 현재 학교를 잘 다니고 있고 저는 군 입영을 위해 휴학한 상태입니다. 근데 또 그러고 보니 학교 다닐땐 코로나가 그릏게 심하더니 군대 가려니까 조금 주춤.. 코로나가 잠잠해지는건 매우 좋지만 제 상황 상 조금 슬프네요.. + 친한 친구들은 다 군대 가서 같이 놀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몇 안되는 취미로 모바일 축구 겜을 하고 있는데 몇 달 사이 승률이 매우 떨어지고 있고.. 또 몇 안되는 취미로 DSLR로 자동차, 비행기를 찍으러 외출할 때가 있는데 가려고 마음 먹을때마다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다거나 날씨가 좋지 못하다거나.. 뭐 이런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부모님 차로 운전연습 할때도 마찬가지구요... 하하.. 근 1년동안 제 인생은 왜 이렇게 불행한걸까요..?
다시 고등학교 1~2학년쯤으로 돌아가서 아무 일 없었던것 처럼 리셋되서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네요.. ㅠㅠ
진짜 너무 답답하고 하소연 할 곳이 마땅치 않아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9월 중순부터 12월까지 학교에 나가고 친구를 사귀긴 했지만 그때 뿐이지 그렇게 깊게 사귀지는 못 한것 같네요. 그 친구는 눈이 안 좋아 공익 판정을 받고 현재 학교를 잘 다니고 있고 저는 군 입영을 위해 휴학한 상태입니다. 근데 또 그러고 보니 학교 다닐땐 코로나가 그릏게 심하더니 군대 가려니까 조금 주춤.. 코로나가 잠잠해지는건 매우 좋지만 제 상황 상 조금 슬프네요.. + 친한 친구들은 다 군대 가서 같이 놀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몇 안되는 취미로 모바일 축구 겜을 하고 있는데 몇 달 사이 승률이 매우 떨어지고 있고.. 또 몇 안되는 취미로 DSLR로 자동차, 비행기를 찍으러 외출할 때가 있는데 가려고 마음 먹을때마다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다거나 날씨가 좋지 못하다거나.. 뭐 이런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부모님 차로 운전연습 할때도 마찬가지구요... 하하.. 근 1년동안 제 인생은 왜 이렇게 불행한걸까요..?
다시 고등학교 1~2학년쯤으로 돌아가서 아무 일 없었던것 처럼 리셋되서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네요.. ㅠㅠ
진짜 너무 답답하고 하소연 할 곳이 마땅치 않아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