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은 어떻게할지, 연할분담을 어떻게할지 확실하게 정하고 동종업계에 성공한 케이스를 벤치마킹해서 이정도면 할수 있겠다 싶으면 해보는 것도 좋지요
같이하자고 하시는분이 사업을 처음하시는건지 이미 다른 업종에서 성공을 해봤는지도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대출을 해서라도 본인이 많이 벌고싶은게 기본인데 투자금액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친척에게 돈을 빌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말씀하신 것만으론 썩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아 제가 설명이 짧았습니다. 분양권 투자부분이라 그렇게 깊게 검토하지는 않았고, 위탁운영사는 건설사가 지정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끝가지 가져갈 생각은 없고 분양권 차익만 노려볼까 생각했죠. 근데 일반 아파트도 아니고 주거형 숙박시설이라 실수요도가 높은지 의문이었습니다. 근처에있는 5분거리의 동 유형의 부동산은 현재 매우 높게 오른 상태이긴 하나, 이런 유형의 투자는 처음이라 고민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