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상담
안녕하세요 형님들
고민이 있어서 질문글 남겨봅니다.
저는 스물후반에 고등학교때 좋아하던 동갑내기 여사친? 이 있는데
졸업하고서 연락이 끊기고 서로 각자의 생활을 하다가 작년 동창회에서
만나고 또 그렇게 지내다가 이번년도에 제가 휴가 나오면서 (플랜트 전공이라 아랍에서 일합니다)
보게 되었는데 술 마시고 제가 옷을 빌려줬거든요, 그 친구가 몇일 뒤에
옷을 돌려준다는 일로 만나서 단둘이 원룸에서 술마시게 되었어요,
관계를 갖거나 그러진 않았고 그냥 잠만 잤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는데 그 친구도 싫진 않은 것 같고.. 연락도 하고 썸? 상태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내일 다시 아랍에 가야하는데 이걸 어찌하죠.. 고백안하면 후회할 것 같고,, 하자니 내일 복귀고
다음 휴가때 까지 기다렸다간 놓칠수도 있을 것 같고 고민입니다..
형님들이라면 어찌 생각하십니까?
고민이 있어서 질문글 남겨봅니다.
저는 스물후반에 고등학교때 좋아하던 동갑내기 여사친? 이 있는데
졸업하고서 연락이 끊기고 서로 각자의 생활을 하다가 작년 동창회에서
만나고 또 그렇게 지내다가 이번년도에 제가 휴가 나오면서 (플랜트 전공이라 아랍에서 일합니다)
보게 되었는데 술 마시고 제가 옷을 빌려줬거든요, 그 친구가 몇일 뒤에
옷을 돌려준다는 일로 만나서 단둘이 원룸에서 술마시게 되었어요,
관계를 갖거나 그러진 않았고 그냥 잠만 잤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는데 그 친구도 싫진 않은 것 같고.. 연락도 하고 썸? 상태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내일 다시 아랍에 가야하는데 이걸 어찌하죠.. 고백안하면 후회할 것 같고,, 하자니 내일 복귀고
다음 휴가때 까지 기다렸다간 놓칠수도 있을 것 같고 고민입니다..
형님들이라면 어찌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