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좀 공유하고 얘기 좀 나누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 써보는데 필력도 안좋고 말 솜씨가 좋은것도 아니라서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잘 살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나서 사고싶은거 못사고 먹고싶은거 못 먹으면서 살고 당연히 놀러가는것도 돈이 드니깐 좀 아끼겠다고 친구들이랑 놀러 다니지도 않았습니다 그렇다 보니깐 당연히 주변이 남아있는 친구들도 손가락안에 뽑힐 만큼 없고요 ㅎㅎ...그래서 커서 돈을 많이 벌고싶다라는 생각때문에 고등학교때부터 학벌 집착(?), 좋은 직장 집착(?)이 생겨서 공부를 못하지만서도 스스로 돈까지 벌어가면서 3수까지 해서 이번에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없는 연 소홀히하고 끊어가면서 매일매일 하루에 15~18시간 공부 4시간 알바 2~3시간자면서 근 3년동안 불안함에 잠에서 깨고 불안함에 잠이 들었어요 이 짓거리를 3년을 하다보니깐 몸이 너무 않좋아졌고요 하도 사람을 안만나다보니깐 1달 동안 입 밖으로 단 한 음절조차도 꺼내보지 않았을때가 수도 없이 많아요 3수하면서 크게 느꼈던건 가족조차도 내 편이 아니구나 걱정을 가장한 무시였고(사람 취급도 못받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무시도 있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에 가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얘기를 나눠보고 활동도 같이 해보면서 대학을 다니고 싶다라는 생각에 죽어라 공부만 했어요 진짜로...근데 죽어라 공부해서 대학에 오니깐 3년동안 미치도록 들었던 인강을 또 들어야하고 모르는게 있어도 바로바로 질의응답이 안되다 보니깐 1시간이면 끝낼 수 있는것을 3~4시간 잡고 있어야하고 비대면이라서 병행도 있긴 하지만 동기들 선배님들을 아예 만날 기회조차도 없어서 개강한지 2주가 지나서도 말을 단 한마디도 못했어요
저번주에 대면 한 번있어서 조원끼리 분석한 자료가지고 보고서를 써야하는데 이 개같은 조원새끼들은 저만큼 간절하지도않은지 분석한 자료가 확인해보니 제시해준 것과 다른게 한 두가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게임이나 쳐하고 놀러다니면서 문자를 보내도 읽지도 않아요 하....
실없는 얘기라도 맘 놓고 편히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럴 사람도 아예 없고 그렇다 보니깐 요즘들어서는 제가 약간 미친거 같아요 요즘 머리도 너무 자주 아프고 혼자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는데 공부만 하느라고 내가 뭘 하면 이러한 스트레스가 풀리는지를 몰라요....그래서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우울증이 약간 올수도 있을거 같습니다.(이미 우울증일 수도 있어요)
그냥 요즘 너무 무기력해졌고 우울해지기만 합니다.
형,누님들 실없는 얘기라도 좋으니 생각을 좀 공유하고 얘기를 좀 나눠보고 싶습니다. 부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잘 살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나서 사고싶은거 못사고 먹고싶은거 못 먹으면서 살고 당연히 놀러가는것도 돈이 드니깐 좀 아끼겠다고 친구들이랑 놀러 다니지도 않았습니다 그렇다 보니깐 당연히 주변이 남아있는 친구들도 손가락안에 뽑힐 만큼 없고요 ㅎㅎ...그래서 커서 돈을 많이 벌고싶다라는 생각때문에 고등학교때부터 학벌 집착(?), 좋은 직장 집착(?)이 생겨서 공부를 못하지만서도 스스로 돈까지 벌어가면서 3수까지 해서 이번에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없는 연 소홀히하고 끊어가면서 매일매일 하루에 15~18시간 공부 4시간 알바 2~3시간자면서 근 3년동안 불안함에 잠에서 깨고 불안함에 잠이 들었어요 이 짓거리를 3년을 하다보니깐 몸이 너무 않좋아졌고요 하도 사람을 안만나다보니깐 1달 동안 입 밖으로 단 한 음절조차도 꺼내보지 않았을때가 수도 없이 많아요 3수하면서 크게 느꼈던건 가족조차도 내 편이 아니구나 걱정을 가장한 무시였고(사람 취급도 못받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무시도 있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에 가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얘기를 나눠보고 활동도 같이 해보면서 대학을 다니고 싶다라는 생각에 죽어라 공부만 했어요 진짜로...근데 죽어라 공부해서 대학에 오니깐 3년동안 미치도록 들었던 인강을 또 들어야하고 모르는게 있어도 바로바로 질의응답이 안되다 보니깐 1시간이면 끝낼 수 있는것을 3~4시간 잡고 있어야하고 비대면이라서 병행도 있긴 하지만 동기들 선배님들을 아예 만날 기회조차도 없어서 개강한지 2주가 지나서도 말을 단 한마디도 못했어요
저번주에 대면 한 번있어서 조원끼리 분석한 자료가지고 보고서를 써야하는데 이 개같은 조원새끼들은 저만큼 간절하지도않은지 분석한 자료가 확인해보니 제시해준 것과 다른게 한 두가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게임이나 쳐하고 놀러다니면서 문자를 보내도 읽지도 않아요 하....
실없는 얘기라도 맘 놓고 편히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럴 사람도 아예 없고 그렇다 보니깐 요즘들어서는 제가 약간 미친거 같아요 요즘 머리도 너무 자주 아프고 혼자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는데 공부만 하느라고 내가 뭘 하면 이러한 스트레스가 풀리는지를 몰라요....그래서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우울증이 약간 올수도 있을거 같습니다.(이미 우울증일 수도 있어요)
그냥 요즘 너무 무기력해졌고 우울해지기만 합니다.
형,누님들 실없는 얘기라도 좋으니 생각을 좀 공유하고 얘기를 좀 나눠보고 싶습니다. 부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