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꼬추의 건투
제가 커뮤니티 활동을 안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댓글에 얽매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입니다.
그래서.. 댓글에 답변을 달지 않는 것에 대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댓글이 달리면 모두 읽는데
(남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러던 중 눈에 띄는 댓글이 하나 있더군요.
'고추가 작나보네요'
보자마자
...아..
하고 찔리더군요. ㅎ...
아마 예전글에 제가 제 크기를 적어놨습니다. 저 스스로도 만족스럽지는 않은 크기죠. 2.5cm정도만 더 커서
'15cm정도만되도 좋겠다.’
라는 생각을 실제로 많이 해봤습니다.
여성상위할때 여자가 흥분해서 크게 움직이면 저는 신경쓰이거든요. 빠질까봐..
실제로 빠진담에 클리랑 세게 부딪히면 여자도 잠시 아파하고.. 저도 아프고 ;ㅅ;
그래서 여성상위할때 막 편하게 있질 못하고 계속 엉덩이에 힘주고 있게 되더군요.
여자 엉덩이가 큰데 허리를 쓸줄 몰라 허리를 꼿꼿이 하고 있으면 넣기 힘든 경우도 몇번 있었던거 같네요.
조금 더 길면 문제 없을텐데..
야동을 보다보면 제가 부러워하는 남근이 몇개 보이는데요.
귀두가 큼: 이건 여자도 그렇고 저도 감닥이 더 크게 느껴져서 좋을 듯 합니다. 제가 쓴 후기의 경험들을 할때만 해도 조금만 흥분해도 귀두가 아주 빵빵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먹어선지 사정 직전에나 그리 되더군요. 파트너는 그때가 기분이 좋은지 그 상태로 "더 해줘”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쩝니까? 이미 그 상태는 이미 장전된 한발이 총구 근처에 왔을때라 왕복을 많이 해봐야 5번도 다 못채웁니다..
포경X: 저는 조금 지루이다보니 포경안했으면 더 자극이 좋았으려나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선택권이 없었죠..
전체적으로 두꺼운 경우: 최근에 커뮤니티 글들을 보면 휴지심을 기준으로들 보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보니까 그래도 그 기준보다는 두꺼운거 같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더 두꺼우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유는.. 역시나 더 강한 자극을 위해서 겠지요.. 두꺼우면 대부분의 여자에게서 느낌이 더 좋으려나? 조임이 더 강하게 느껴져서? 이런거 말입니다.
하지만.. 희망사항일뿐 그냥 만족하고 테크닉으로 승부하려 노력할 수 밖에 없습니다..
행복을 향한 길이 ‘만족’ 또는 ‘상대적 우월감’ 두 길밖에 없다면 저는 전자를 택하는 쪽이라서.. 그냥 주어진거에 만족하려 하는?
(과거에는 후자였으나 너무 스트레스받더군요. 그렇다고 우월해지기도 쉽지 않고)
그래도 살짝 지루인 것에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일회성 관계든 다회성 관계든 적어도 마이너스 요소는 아니더군요.
'적어도 너가 원하는 시간만큼은 만족시켜 줄수 있다’ ..이런 조금의 자신감?
하지만 경험이 오래된 파트에게서는 간혹 발사가 잘 안댈때도 있어서..
파트너가 오르가슴을 느끼게 하는데 성공한것 같아도, 제가 발사를 못하면 여자도 결국 만족스러워 하지 않더군요..
경험이 적은 파트너와는 적절한 때에 잘 발사되는걸 보면, 아마도 설레임과 관련이 있는거겠죠?
어찌댔건, 이 부족한 고추임에도
스스로 이 정도면 그래도 적당히 경험 해봤다라는 생각은 드니까
이 고추를 빚은 신도
‘그래 너가 만족했다면 그걸로 되었다'
라고 하지 않을까요?
흠.. 적어도 행복의 길은 신이 정한게 아닌 제가 정한게 되는 군요.
여튼,
‘만족스럽다’..
뜬금스럽지만
제가 이런저런 관계를 하면서
가장 만족 스러웠을때가 언제였을까
갑자기 질문을 던지게 되네요.
이쁜 왕가슴이랑 했을때?
완전 쫄깃한 질을 경험할때?
순수한 여자가 나에게 관계를 허락했을때?
물론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거의 모든 여자에게서 매력 하나 정도는 찾을 수 있지요..
제가 가장 만족스러웠을때는
'하고싶을때 할 수 있는 여자'
가 생겼을때 입니다.
신은 남자라는 생명에게
‘밝히다’라는 속성을 본능에 감싸
숙성시키다
그 속성이 눈을 뜨면
특정 조건을 만족할때마다
죽을때까지
발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저주인가요 축복인가요 아님 시련인가요)
'특정 조건을 만족할때마다..'
자의든 타의든
신이 만든 누적된 씨앗을 분출한 다음에야
찾아오는 내면의 평화
현자타임
그래서 전 현자타임을 원하는 만큼
누릴 수 있을 때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과거형이네요)
제 경우에는 '그 만족감을 느끼고 싶다'라고
처음 생각했을때
근로장학금과 알바로 등록금을 마련하던 시기라 돈으로는 애초에 시작이 불가했습니다.
힘겹게 모아서 한두번이야 가능하겠지만
그뿐이고 또 하고싶다면 그건 부족한 잔고로 결국 언젠가는 불가능해 질게 뻔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채팅을 통한 무료 만남, 가능한 지속적인'
이 목적이 되었고
만나면 다음기회가 가능하도록
할 수 있는 만큼의 정성을 쏟았었습니다.
만족을 위해 또 만나야 하니까요.
...뭔가 의식의 흐름대로 막 쓰다보니
마무리를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요약해보면
꼬추가 작아도 행복한 시절은 있었다.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댓글에 답변을 달지 않는 것에 대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댓글이 달리면 모두 읽는데
(남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러던 중 눈에 띄는 댓글이 하나 있더군요.
'고추가 작나보네요'
보자마자
...아..
하고 찔리더군요. ㅎ...
아마 예전글에 제가 제 크기를 적어놨습니다. 저 스스로도 만족스럽지는 않은 크기죠. 2.5cm정도만 더 커서
'15cm정도만되도 좋겠다.’
라는 생각을 실제로 많이 해봤습니다.
여성상위할때 여자가 흥분해서 크게 움직이면 저는 신경쓰이거든요. 빠질까봐..
실제로 빠진담에 클리랑 세게 부딪히면 여자도 잠시 아파하고.. 저도 아프고 ;ㅅ;
그래서 여성상위할때 막 편하게 있질 못하고 계속 엉덩이에 힘주고 있게 되더군요.
여자 엉덩이가 큰데 허리를 쓸줄 몰라 허리를 꼿꼿이 하고 있으면 넣기 힘든 경우도 몇번 있었던거 같네요.
조금 더 길면 문제 없을텐데..
야동을 보다보면 제가 부러워하는 남근이 몇개 보이는데요.
귀두가 큼: 이건 여자도 그렇고 저도 감닥이 더 크게 느껴져서 좋을 듯 합니다. 제가 쓴 후기의 경험들을 할때만 해도 조금만 흥분해도 귀두가 아주 빵빵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먹어선지 사정 직전에나 그리 되더군요. 파트너는 그때가 기분이 좋은지 그 상태로 "더 해줘”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쩝니까? 이미 그 상태는 이미 장전된 한발이 총구 근처에 왔을때라 왕복을 많이 해봐야 5번도 다 못채웁니다..
포경X: 저는 조금 지루이다보니 포경안했으면 더 자극이 좋았으려나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선택권이 없었죠..
전체적으로 두꺼운 경우: 최근에 커뮤니티 글들을 보면 휴지심을 기준으로들 보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보니까 그래도 그 기준보다는 두꺼운거 같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더 두꺼우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유는.. 역시나 더 강한 자극을 위해서 겠지요.. 두꺼우면 대부분의 여자에게서 느낌이 더 좋으려나? 조임이 더 강하게 느껴져서? 이런거 말입니다.
하지만.. 희망사항일뿐 그냥 만족하고 테크닉으로 승부하려 노력할 수 밖에 없습니다..
행복을 향한 길이 ‘만족’ 또는 ‘상대적 우월감’ 두 길밖에 없다면 저는 전자를 택하는 쪽이라서.. 그냥 주어진거에 만족하려 하는?
(과거에는 후자였으나 너무 스트레스받더군요. 그렇다고 우월해지기도 쉽지 않고)
그래도 살짝 지루인 것에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일회성 관계든 다회성 관계든 적어도 마이너스 요소는 아니더군요.
'적어도 너가 원하는 시간만큼은 만족시켜 줄수 있다’ ..이런 조금의 자신감?
하지만 경험이 오래된 파트에게서는 간혹 발사가 잘 안댈때도 있어서..
파트너가 오르가슴을 느끼게 하는데 성공한것 같아도, 제가 발사를 못하면 여자도 결국 만족스러워 하지 않더군요..
경험이 적은 파트너와는 적절한 때에 잘 발사되는걸 보면, 아마도 설레임과 관련이 있는거겠죠?
어찌댔건, 이 부족한 고추임에도
스스로 이 정도면 그래도 적당히 경험 해봤다라는 생각은 드니까
이 고추를 빚은 신도
‘그래 너가 만족했다면 그걸로 되었다'
라고 하지 않을까요?
흠.. 적어도 행복의 길은 신이 정한게 아닌 제가 정한게 되는 군요.
여튼,
‘만족스럽다’..
뜬금스럽지만
제가 이런저런 관계를 하면서
가장 만족 스러웠을때가 언제였을까
갑자기 질문을 던지게 되네요.
이쁜 왕가슴이랑 했을때?
완전 쫄깃한 질을 경험할때?
순수한 여자가 나에게 관계를 허락했을때?
물론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거의 모든 여자에게서 매력 하나 정도는 찾을 수 있지요..
제가 가장 만족스러웠을때는
'하고싶을때 할 수 있는 여자'
가 생겼을때 입니다.
신은 남자라는 생명에게
‘밝히다’라는 속성을 본능에 감싸
숙성시키다
그 속성이 눈을 뜨면
특정 조건을 만족할때마다
죽을때까지
발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저주인가요 축복인가요 아님 시련인가요)
'특정 조건을 만족할때마다..'
자의든 타의든
신이 만든 누적된 씨앗을 분출한 다음에야
찾아오는 내면의 평화
현자타임
그래서 전 현자타임을 원하는 만큼
누릴 수 있을 때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과거형이네요)
제 경우에는 '그 만족감을 느끼고 싶다'라고
처음 생각했을때
근로장학금과 알바로 등록금을 마련하던 시기라 돈으로는 애초에 시작이 불가했습니다.
힘겹게 모아서 한두번이야 가능하겠지만
그뿐이고 또 하고싶다면 그건 부족한 잔고로 결국 언젠가는 불가능해 질게 뻔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채팅을 통한 무료 만남, 가능한 지속적인'
이 목적이 되었고
만나면 다음기회가 가능하도록
할 수 있는 만큼의 정성을 쏟았었습니다.
만족을 위해 또 만나야 하니까요.
...뭔가 의식의 흐름대로 막 쓰다보니
마무리를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요약해보면
꼬추가 작아도 행복한 시절은 있었다.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