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이미 알고 계실거에요. 초중고때는 같은 반이고 매일 마주치고 활동하며 친해집니다. 대학교는 대신 자리와 상황은 본인이 만드는거에요. 대다수가 글쓴이님과 똑같이 생각할겁니다. 같은 강의를 듣는 사람에게 가볍게 말부터 걸어봅시다. 지난시간에 과제내준거 있냐, 출첵은 했냐는 등 얼굴을 알리고 그 다음은 인사를 먼저 건내던지 그렇게 차츰 얼굴을 익혀가며 대화하는 사이가 되어봅시다. 단 너무 들이대면 거부감이 생기니 적절히 조절합시다!
무언가 활동을 해야합니다 감나무에서 입벌리고 있어봐야 감은 떨어지지않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알고 지내고 싶다면 스터디 모임을 들어간다거나 봉사활동을 하는 동아리를 알아본다거나 하는등 무언가 사람들과 만나는 계기를 가져야 친해질 수 있습니다 과 사람들도 친해지는거 좋습니다 다만 바리에이션을 넓게 가지기 위해선 많은 활동을 해보는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물론 코로나라 많은게 제약될것 같긴하지만요 ㅠㅠ
지금 상황에서는 수업으로 친분을 쌓기는 어려운 상황이니...
동아리/커뮤니티/대외활동으로 친해지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것 같습니다.
평소에 흥미있던 동아리에 가입해보시거나 교내가 아니더라도 연합동아리를 찾아보는것도 좋고요
아니면 아예 외부 동호회를 가는것도 뜻밖의 인연을 만들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