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섬녀랑 현재상황
안녕하세요.
정말 글을 잘 안올리는편인데 이런 상황은 처음인지라
아씨 회원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닙니다.
간단히 섬녀랑 잘 연락을 잘 주고 받고있던 이번주 월요일
톡을 오전 점심 오후7시 정도까지 톡을 보냈는데
그날 따라 톡을 읽지도 않고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까였구나 생각을 하고 친구랑 술잔을 기울이던중
그래도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제가 취해서
톡을
“내가 눈치가 없었네
자꾸 연락해서 미안했어
연락이 없으면 안했어야 했는데”
라고 톡을 보내고 전화가 바로 와서 깜짝
놀랐지만 최대한 술 안먹은척 전화를 받았는데
갑자기 그런거 아니라면서 본인이 지금 몸이 너무 아프다고
무음으로 해놔서 연락을 못한거라고 하면서 솔직히 말하기
민망하지만 생리기간이라고 하더라고요
전화상목소리도 아픈목소리였구요.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 쉬라고 하고 전화를 끊은뒤
오늘이 3일째 연락이 기존보다 덜하더라고요.
제가 궁금한거 여성분들이 생리하고 심하면 정말로 죽을
정도로 연락도 못할정도로 아픈가요?ㅠ
아님 그냥 연락을 자연스럽게 끊을려고 하는걸까요?
전 여친들은 이렇게 까지 생리를 심하게 한걸 못봐서
장문의 글이었지만 읽어주신분들은 감사드리며
조언해주실수 있는 형님동생분들 댓글을 남겨주시면 큰힘이
될거 같습니다
정말 글을 잘 안올리는편인데 이런 상황은 처음인지라
아씨 회원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닙니다.
간단히 섬녀랑 잘 연락을 잘 주고 받고있던 이번주 월요일
톡을 오전 점심 오후7시 정도까지 톡을 보냈는데
그날 따라 톡을 읽지도 않고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까였구나 생각을 하고 친구랑 술잔을 기울이던중
그래도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제가 취해서
톡을
“내가 눈치가 없었네
자꾸 연락해서 미안했어
연락이 없으면 안했어야 했는데”
라고 톡을 보내고 전화가 바로 와서 깜짝
놀랐지만 최대한 술 안먹은척 전화를 받았는데
갑자기 그런거 아니라면서 본인이 지금 몸이 너무 아프다고
무음으로 해놔서 연락을 못한거라고 하면서 솔직히 말하기
민망하지만 생리기간이라고 하더라고요
전화상목소리도 아픈목소리였구요.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 쉬라고 하고 전화를 끊은뒤
오늘이 3일째 연락이 기존보다 덜하더라고요.
제가 궁금한거 여성분들이 생리하고 심하면 정말로 죽을
정도로 연락도 못할정도로 아픈가요?ㅠ
아님 그냥 연락을 자연스럽게 끊을려고 하는걸까요?
전 여친들은 이렇게 까지 생리를 심하게 한걸 못봐서
장문의 글이었지만 읽어주신분들은 감사드리며
조언해주실수 있는 형님동생분들 댓글을 남겨주시면 큰힘이
될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