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 2020년까지의 만남 (1편)
2021년 나이 먹고 이제는 새로운 만남은 힘들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지금까지 어떤 사람들을 만났었지!? 하며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필력이 좋지않아 "음슴체"로 썼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보기도 약간 힘들 수 있겠지만 한번 끄적여보겠습니다!
1. 대학 동기 (섹스x)
- 과 동기 친하게 지냄 (약간 남매처럼)
- 남친있었으나 매번 헤어지고 싶다고 징징
- 밤 늦게 울면서 힘들다고 좀 와달라고 전화 (자취 중)
- 처음 여자의 집에 가는 거라 좀 떨렸으나 (완전 순수..여자에 대해 1도 모를 때 ) 음~좀 지저분했던 기억
- 남친 때문에 힘들다 위로 해달라해서 맥주 마시면서 얘기 나눔
- 피곤해서 이제 집간다고 하니깐 자고 가라고 함
- 같이 누웠는데 잠이 올턱이 있나... 누워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기습 뽀뽀
- 머하는 짓이냐니깐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랑 사귀고 싶다함 (난 싫었음)
- 계속 들이대서 키스 겁나 함 (너무 순수하고 처음이라 가슴과 아래쪽은 건드릴 생각도 못함.. 기억으론 밤새 키스만 했으니깐 5시간은 한듯ㅋㅋ 쿠퍼액으로 팬티가 아주 푹 젖었던 기억이)
- 지금 생각하면 남친랑 겁나 했었으면서!! 나좀 따먹어주지...ㅋㅋ
- 암튼 키스만 겁나해서 그런가 남친이랑 헤어지지도 않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서 저도 똑같이 지내다가 군대 감!! 끝
2. 전여친 (첫 경험)
- 군대 제대 후 학교 복학 전 아르바이트하면서 열심히 돈 모으다가 고등 동창 만남!! 그때도 이뻤는데 더 이뻐져있었음
- 서로 반가워하고 연락처 교환 후 지속적으로 연락 (대화가 너무 잘 통함)
- 시간될 때마다 만나서 놀고 그러다 고백
- 군대에서 듣고 배운 섹스 방법 및 경험담으로 열심히 들이댐
- 전여친 또한 첫 경험이라 진도 빼기가 너무 빡셌음
- 결국 모텔 입성!!!!! 두둥~ 첫 삽입하려했으나 아프다고 울음... 그전에 저도 처음이라 구멍 못 찾아서 한참 헤맴
- 그 후 천천히 애무 후 손으로 확장하고 적응시켜 첫 섹스함!(몇달 걸린듯)
- 너무 좋았음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특히 가슴이 c컵 이상
- 가슴 만지고 빨고 노는게 젤 좋았음
- 만날때마다 모텔에서 영화보고 게임하고 섹스
- 복학 후 과 여후배랑 놀다가 여친이 트집잡고 불신과 집착 등으로 자주 싸우다 결국 헤어짐
3. 과 여후배
- 여친있을 때는 진짜 순수한 마음뿐이였음!! 동생처럼 잘 따르길래 밥 사주고 단둘이 놀지 않고 여럿이서 같이 자주 놀았음
- 여친과 헤어졌다는 소식 듣자마자 칼같이 달려들어 자기 때문에 헤어진거냐고 속상해 함 (여친이 막 후배 전화 바꿔보라고 하고 엄청 싫어했었음)
- 그 후론 더 편하게 자주 놀았는데~ 혼자서 내 자취방에 자주 놀러 옴 (난 게임하고 후배는 침대에서 누워서 놀음)
- 어느 날 밤에 친구들이랑 술 겁나 마시고 먹을거랑 술 사들고 처들어옴
- 먹다가 너무 피곤하다고 자고 간다해서 같이 누웠는데 키스하고 들이댐~ 옛날에 순수한 내가 아니다!!
- 받아주면서 순식간에 누드로 합체
- 과 여후배는 신입생 때 술마시다 저보다 윗 선배한테 따먹히고 어쩔수없이!? 3개월 정도 사귀다가 헤어져서 남자 안 만나고 있던 상태(고백 및 인기는 제법 있었음)
- 복학하고 처음 봤을 때부터 나한테 반했대나 머래나~ 암튼 그 이후로 자취방에서 겁나 섹스 (졸업 전까지 섹파로 지냄 1년 정도)
- 학교 근처 가로등 없는 어두컴컴한 공간 있는데 (밤에 섹스하는 애들 은근 많았음) 거기서 하다가 걸려서 도망친 이후로 야외에서는 처음이자 마지막
- 지방대라 방학 때 학생들이 거이 없어 학교에 강의실에서도 하고 화장실에서도 하고 사람 안 다니는 곳에서 겁나 함
- 얼굴은 귀여운 상에 몸매는 평범한데 궁뎅이가 겁나 크고 말랑말랑하니 뒤치기 할때 끝내줬음
4. 간호학과 인싸 과대
- 학교에서 주최하는 설명회(내용이 기억이 안남)에 참여함. 인원은 얼마 안되는데 참여 인원 반이상이 간호학과 애들이였음
- 뻥 안 까고 간호학과 애들 거이 다 이뻤음!! 그리고 과대가 겁나 인싸!! 친화력 갑이였음
- 끝나고 뒷풀이로 고기 먹고 노래방갔는데 과대 주도하에 노래와 춤 포퍼먼스 등 노래방에서 그리 웃고 재미있게 논게 역대급 최고였음!! 아직까지도
- 과대랑 연락처 주고 받고 과팅하자고 해서 진행
- 과팅 중 저랑 과대는 주선자로 빠져 나오고 둘이 술마시고 놀다가 자취방에서 한잔
- 술 마시다 분위기에 취해 키스하고 섹스
- 전여친보단 못하지만 이쁜 얼굴에 몸매는 아담하면서 귀여운 가슴
- 근데 섹스할 때 너무 낑낑!?거려서 거슬렸음
- 성격이 너무 활발하고 재미있는 친구라 좋았음 그 후로 자주 만나서 놀고 섹스 몇 번 더 하다가 남친 생겼다고 연락하지말라 함!! 쳇
그러다 지금까지 어떤 사람들을 만났었지!? 하며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필력이 좋지않아 "음슴체"로 썼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보기도 약간 힘들 수 있겠지만 한번 끄적여보겠습니다!
1. 대학 동기 (섹스x)
- 과 동기 친하게 지냄 (약간 남매처럼)
- 남친있었으나 매번 헤어지고 싶다고 징징
- 밤 늦게 울면서 힘들다고 좀 와달라고 전화 (자취 중)
- 처음 여자의 집에 가는 거라 좀 떨렸으나 (완전 순수..여자에 대해 1도 모를 때 ) 음~좀 지저분했던 기억
- 남친 때문에 힘들다 위로 해달라해서 맥주 마시면서 얘기 나눔
- 피곤해서 이제 집간다고 하니깐 자고 가라고 함
- 같이 누웠는데 잠이 올턱이 있나... 누워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기습 뽀뽀
- 머하는 짓이냐니깐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랑 사귀고 싶다함 (난 싫었음)
- 계속 들이대서 키스 겁나 함 (너무 순수하고 처음이라 가슴과 아래쪽은 건드릴 생각도 못함.. 기억으론 밤새 키스만 했으니깐 5시간은 한듯ㅋㅋ 쿠퍼액으로 팬티가 아주 푹 젖었던 기억이)
- 지금 생각하면 남친랑 겁나 했었으면서!! 나좀 따먹어주지...ㅋㅋ
- 암튼 키스만 겁나해서 그런가 남친이랑 헤어지지도 않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서 저도 똑같이 지내다가 군대 감!! 끝
2. 전여친 (첫 경험)
- 군대 제대 후 학교 복학 전 아르바이트하면서 열심히 돈 모으다가 고등 동창 만남!! 그때도 이뻤는데 더 이뻐져있었음
- 서로 반가워하고 연락처 교환 후 지속적으로 연락 (대화가 너무 잘 통함)
- 시간될 때마다 만나서 놀고 그러다 고백
- 군대에서 듣고 배운 섹스 방법 및 경험담으로 열심히 들이댐
- 전여친 또한 첫 경험이라 진도 빼기가 너무 빡셌음
- 결국 모텔 입성!!!!! 두둥~ 첫 삽입하려했으나 아프다고 울음... 그전에 저도 처음이라 구멍 못 찾아서 한참 헤맴
- 그 후 천천히 애무 후 손으로 확장하고 적응시켜 첫 섹스함!(몇달 걸린듯)
- 너무 좋았음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특히 가슴이 c컵 이상
- 가슴 만지고 빨고 노는게 젤 좋았음
- 만날때마다 모텔에서 영화보고 게임하고 섹스
- 복학 후 과 여후배랑 놀다가 여친이 트집잡고 불신과 집착 등으로 자주 싸우다 결국 헤어짐
3. 과 여후배
- 여친있을 때는 진짜 순수한 마음뿐이였음!! 동생처럼 잘 따르길래 밥 사주고 단둘이 놀지 않고 여럿이서 같이 자주 놀았음
- 여친과 헤어졌다는 소식 듣자마자 칼같이 달려들어 자기 때문에 헤어진거냐고 속상해 함 (여친이 막 후배 전화 바꿔보라고 하고 엄청 싫어했었음)
- 그 후론 더 편하게 자주 놀았는데~ 혼자서 내 자취방에 자주 놀러 옴 (난 게임하고 후배는 침대에서 누워서 놀음)
- 어느 날 밤에 친구들이랑 술 겁나 마시고 먹을거랑 술 사들고 처들어옴
- 먹다가 너무 피곤하다고 자고 간다해서 같이 누웠는데 키스하고 들이댐~ 옛날에 순수한 내가 아니다!!
- 받아주면서 순식간에 누드로 합체
- 과 여후배는 신입생 때 술마시다 저보다 윗 선배한테 따먹히고 어쩔수없이!? 3개월 정도 사귀다가 헤어져서 남자 안 만나고 있던 상태(고백 및 인기는 제법 있었음)
- 복학하고 처음 봤을 때부터 나한테 반했대나 머래나~ 암튼 그 이후로 자취방에서 겁나 섹스 (졸업 전까지 섹파로 지냄 1년 정도)
- 학교 근처 가로등 없는 어두컴컴한 공간 있는데 (밤에 섹스하는 애들 은근 많았음) 거기서 하다가 걸려서 도망친 이후로 야외에서는 처음이자 마지막
- 지방대라 방학 때 학생들이 거이 없어 학교에 강의실에서도 하고 화장실에서도 하고 사람 안 다니는 곳에서 겁나 함
- 얼굴은 귀여운 상에 몸매는 평범한데 궁뎅이가 겁나 크고 말랑말랑하니 뒤치기 할때 끝내줬음
4. 간호학과 인싸 과대
- 학교에서 주최하는 설명회(내용이 기억이 안남)에 참여함. 인원은 얼마 안되는데 참여 인원 반이상이 간호학과 애들이였음
- 뻥 안 까고 간호학과 애들 거이 다 이뻤음!! 그리고 과대가 겁나 인싸!! 친화력 갑이였음
- 끝나고 뒷풀이로 고기 먹고 노래방갔는데 과대 주도하에 노래와 춤 포퍼먼스 등 노래방에서 그리 웃고 재미있게 논게 역대급 최고였음!! 아직까지도
- 과대랑 연락처 주고 받고 과팅하자고 해서 진행
- 과팅 중 저랑 과대는 주선자로 빠져 나오고 둘이 술마시고 놀다가 자취방에서 한잔
- 술 마시다 분위기에 취해 키스하고 섹스
- 전여친보단 못하지만 이쁜 얼굴에 몸매는 아담하면서 귀여운 가슴
- 근데 섹스할 때 너무 낑낑!?거려서 거슬렸음
- 성격이 너무 활발하고 재미있는 친구라 좋았음 그 후로 자주 만나서 놀고 섹스 몇 번 더 하다가 남친 생겼다고 연락하지말라 함!! 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