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너무 상해 여기서라도 하소연합니다
제 모친이 65년생인데 집에서 도보 2분거리인데 10년을 넘게산 동네인데
길을 모르겠다고 택시를 타고 왔네여
옷도 안갈아입은지 3개월은 됐고 알콜중독에
2년동안 목욕을 4번인가 한거같구여
마치 저지능자와 치매를 섞어서 상대하고있는거 같아요
제 부친은 11년전에 돌아가시고 책임질 가족이라곤
저밖에 없는데 저도 저학력 저소득층이라 제 앞길도 막막한데
도저히 살길이 안보이네여
제가 일체의 커뮤니티를 안해서 여기에라도
맘이 힘들어 하소연이라도 틀어놓고 갑니다
길을 모르겠다고 택시를 타고 왔네여
옷도 안갈아입은지 3개월은 됐고 알콜중독에
2년동안 목욕을 4번인가 한거같구여
마치 저지능자와 치매를 섞어서 상대하고있는거 같아요
제 부친은 11년전에 돌아가시고 책임질 가족이라곤
저밖에 없는데 저도 저학력 저소득층이라 제 앞길도 막막한데
도저히 살길이 안보이네여
제가 일체의 커뮤니티를 안해서 여기에라도
맘이 힘들어 하소연이라도 틀어놓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