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 사이에서 애매한 상황입니다.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외로워서 동네 오픈카톡 친목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저보다 한 살 많은 여성분을 알게되었고,
초반 상대방의 적극적인 태도로 인해서 금세 가까워졌습니다.
(이하 편의상 A라고 말하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A에게 빠져들기 시작했을 무렵,
A는 저와 순수한 친구사이를 원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느끼기 시작한 부분은 어느 순간부터 단둘이 있는 약속에서도
어색한지 다른 사람들을 부르거나, 약속 잡을 때부터 B라는 친구(여)를 부르는 등
항상 셋이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외모, 몸매, 성격까지 제 이상형에 가까웠지만...
마음이 없는 사람한테 노력해봤자 뭐하겠습니까?
일단은 한걸음 물러나서 친구사이로 남았다가 기회를 보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A 때문에 알게된 A의 15년지기 B에게서 계속 개인적인 연락이 옵니다.
매우 적극적으로요..
솔직히 너무 외롭기도하고, B라는 친구도 충분히 괜찮은 여자입니다.
하지만 그 둘이 죽고 못사는 친구사이 이고,
제가 A에게 마음이 있었다는걸, A 본인도 알고 있는 상황이지만
B는 모르는 눈치입니다..
B가 대쉬하는 것을 아직은 흘려내고 있는 중이긴 한데..
괜히 받아줬다가 둘 다 어색한 사이가 될 까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
그러다가 저보다 한 살 많은 여성분을 알게되었고,
초반 상대방의 적극적인 태도로 인해서 금세 가까워졌습니다.
(이하 편의상 A라고 말하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A에게 빠져들기 시작했을 무렵,
A는 저와 순수한 친구사이를 원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느끼기 시작한 부분은 어느 순간부터 단둘이 있는 약속에서도
어색한지 다른 사람들을 부르거나, 약속 잡을 때부터 B라는 친구(여)를 부르는 등
항상 셋이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외모, 몸매, 성격까지 제 이상형에 가까웠지만...
마음이 없는 사람한테 노력해봤자 뭐하겠습니까?
일단은 한걸음 물러나서 친구사이로 남았다가 기회를 보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A 때문에 알게된 A의 15년지기 B에게서 계속 개인적인 연락이 옵니다.
매우 적극적으로요..
솔직히 너무 외롭기도하고, B라는 친구도 충분히 괜찮은 여자입니다.
하지만 그 둘이 죽고 못사는 친구사이 이고,
제가 A에게 마음이 있었다는걸, A 본인도 알고 있는 상황이지만
B는 모르는 눈치입니다..
B가 대쉬하는 것을 아직은 흘려내고 있는 중이긴 한데..
괜히 받아줬다가 둘 다 어색한 사이가 될 까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