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야외테라스 방의 인증
뭐 길게 적을 글은없지만
긴 연휴기간을 서로 열심히 그리워하며 일한 저희 커플...
여친의 앙큼한 이벤트로 테라스 딸린 모텔방에 11시이 입실해서.. 뜨 밤 보냈네요
일단 밖에 테라스는 요런상태였고요,
차도 4차선옆에있는 모텔이라 차소리와 버스 소리 들이 들릴 정도였네요
쫄보인 저희는 여친의 입을 손가락 & 입으로 겨우 막으며 밖에서도 밤 & 아침 2 time 했네요ㅋㅋㅋㅋ
아직은 익숙치않아서.. 그런지 밖에 소리들이 신경이쓰이면서 집중이안되긴했지만 아무튼 참...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_<
다음날 배고픔에 피자 한판을 브런치로 뚝딱처리하고... 12시 까지 꽉채우고(?) ㅋㅋㅋ 퇴실했네요
긴 연휴기간을 서로 열심히 그리워하며 일한 저희 커플...
여친의 앙큼한 이벤트로 테라스 딸린 모텔방에 11시이 입실해서.. 뜨 밤 보냈네요
일단 밖에 테라스는 요런상태였고요,
차도 4차선옆에있는 모텔이라 차소리와 버스 소리 들이 들릴 정도였네요
쫄보인 저희는 여친의 입을 손가락 & 입으로 겨우 막으며 밖에서도 밤 & 아침 2 time 했네요ㅋㅋㅋㅋ
아직은 익숙치않아서.. 그런지 밖에 소리들이 신경이쓰이면서 집중이안되긴했지만 아무튼 참...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_<
다음날 배고픔에 피자 한판을 브런치로 뚝딱처리하고... 12시 까지 꽉채우고(?) ㅋㅋㅋ 퇴실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