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양심은 지킵시다 남이 올렸던거 그대로 인코딩해서 올리지말고,,
저는 평소 눈팅족입니다.
가끔 고민글 올라오면,
특히 우울증이나 인생상담 글 보이면,
최대한 정성껏 답 써드리려 노력합니다.
제가 심리상담 쪽에서 일하느라, 직업병인가 봅니다.
근데 종종 자게에 분위기 망치는 사람,
보이네요.
제가 이 글로 누군가를 저격하려고 쓰는 건 아닙니다.
기분 좋게 오가는 곳에서, 누구랑 싸우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근데 눈살 찌푸리게 언행하는 사람,
자게 분위기 망치는 사람,
여기랑 맞지 않는 듯합니다.
이곳 자유게시판에는 예상 외로 많은 분이 들락날락 하는 곳이며,
저 같은 눈팅족이 많이 계신 줄로 압니다.
아이디 바꿔서 다시 글 올리기 시작하면, 나인 줄 모르겠지...
탈퇴했다가 다시 가입해서 글 쓰면, 누구도 나를 모르겠지...
글 썼다가 다시 비밀글로 바꿨다가, 또 탈퇴했다가 가입했다가...
이런 식으로 물 흐리는 행동은, 이 사이트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늦은 밤, 글 하나 남기고 사라집니다.
가끔 고민글 올라오면,
특히 우울증이나 인생상담 글 보이면,
최대한 정성껏 답 써드리려 노력합니다.
제가 심리상담 쪽에서 일하느라, 직업병인가 봅니다.
근데 종종 자게에 분위기 망치는 사람,
보이네요.
제가 이 글로 누군가를 저격하려고 쓰는 건 아닙니다.
기분 좋게 오가는 곳에서, 누구랑 싸우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근데 눈살 찌푸리게 언행하는 사람,
자게 분위기 망치는 사람,
여기랑 맞지 않는 듯합니다.
이곳 자유게시판에는 예상 외로 많은 분이 들락날락 하는 곳이며,
저 같은 눈팅족이 많이 계신 줄로 압니다.
아이디 바꿔서 다시 글 올리기 시작하면, 나인 줄 모르겠지...
탈퇴했다가 다시 가입해서 글 쓰면, 누구도 나를 모르겠지...
글 썼다가 다시 비밀글로 바꿨다가, 또 탈퇴했다가 가입했다가...
이런 식으로 물 흐리는 행동은, 이 사이트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늦은 밤, 글 하나 남기고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