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20살 후반 여자친구와의 고민 좀 들어주세요..
올해 28살된 취준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여자친구와 문제가 생겨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지 어연 1년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취업준비를 하다가 사귀게 되었고 여자친구는 최근에 어찌저찌 취업이 돼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코로나 때문인지 회사도 없을 뿐더러 면접도 계속 낙방하고 있어 자존감이 떨어질 때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회사간지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여자친구의 5살 차이나는 선임이 같은 방향이라고 차도 태워주고, 잘한다고 칭찬해주며, 엄청 잘 챙겨준다고 합니다
회사에서도 그래서인지 회사 사람들이 엮으려고 한다고 하여,, 그래서 제가 그러면 남자친구 있다고 하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 하니, 그러면 피곤해지고 귀찮아 진다고
싫다고 합니다.. 또 회사에 적응하느라 힘든데 너까지 왜 그러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게 되어서 싸우게 됐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도 사귀는 걸 모르는 상태입니다,,
이쯤 되면 제가 쪽팔려서 얘기를 안하고 다니는 건지,,, 아니면 제가 자존감이 낮아져서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이러는건지 이제는 감이 안잡힙니다..
대학교를 졸업한지 어연 1년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취업준비를 하다가 사귀게 되었고 여자친구는 최근에 어찌저찌 취업이 돼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코로나 때문인지 회사도 없을 뿐더러 면접도 계속 낙방하고 있어 자존감이 떨어질 때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회사간지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여자친구의 5살 차이나는 선임이 같은 방향이라고 차도 태워주고, 잘한다고 칭찬해주며, 엄청 잘 챙겨준다고 합니다
회사에서도 그래서인지 회사 사람들이 엮으려고 한다고 하여,, 그래서 제가 그러면 남자친구 있다고 하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 하니, 그러면 피곤해지고 귀찮아 진다고
싫다고 합니다.. 또 회사에 적응하느라 힘든데 너까지 왜 그러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게 되어서 싸우게 됐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도 사귀는 걸 모르는 상태입니다,,
이쯤 되면 제가 쪽팔려서 얘기를 안하고 다니는 건지,,, 아니면 제가 자존감이 낮아져서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이러는건지 이제는 감이 안잡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