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려야되는데 저는 아직도 어린 애처럼 구네요
이제 20대 중반을 향해가는 사람입니다.
키도 작고 체력도 제 친구들에 비해 엄청 약합니다.
현실도피로 군대갔다가 훈련소에서 재검받으니 척추측만증으로 면제되니까 붕 떠버려서 여태까지 놀았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삶의 안정을 위해 9급이라도 봐서 합격하라는데 저는 제가 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하지를 않네요. 이런 제가 싫다고 느끼지만 그것도 잠깐이고 공부하나 집중 제대로 못하는거보면 정신상태가 글러먹은거같습니다. 정신차리라고 조언좀 해주세요.
키도 작고 체력도 제 친구들에 비해 엄청 약합니다.
현실도피로 군대갔다가 훈련소에서 재검받으니 척추측만증으로 면제되니까 붕 떠버려서 여태까지 놀았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삶의 안정을 위해 9급이라도 봐서 합격하라는데 저는 제가 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하지를 않네요. 이런 제가 싫다고 느끼지만 그것도 잠깐이고 공부하나 집중 제대로 못하는거보면 정신상태가 글러먹은거같습니다. 정신차리라고 조언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