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수장인 케빈 파이기가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슈퍼맨 1에 모든 해답이 있다고...
저도 봤지만 참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이땐 히어로물이라는 어떤 장르적인 개념자체가 잡히지 않았을 무렵인데...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돕고 어린이들의 편에 서며 연인과 밤하늘을 나는 로맨티스트.
액션같은 부분을 기대해선 안됩니다. 악역을 맡으신분의 열연도 참 대단하고(전 참 이 연기력만으로도 뭔가 매력이 있다 생각해요 김구라+로키를 보는 느낌?)
앞으로의 판도가 어떻게 갈진 모르겠지만 최근 나오는 예고편들을 보면 흥미로운 작품도 있고 기대되지 않는 작품도 있네요
기대되는건 배트맨... 기대 전혀 안되는건 블랙 위도우...
딱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DC는 유니버스 같은거 목매달지 말고 하던대로 그냥 독립적인 시리즈를 뽑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차라리 그게 어울려요
마블은 유니버스는 유지하고 셰게관도 잘 정립해 나가되 고만고만한 영화... 극장에서 돈내고 보기 좀 아까운 영화들은 이젠 자제해주었으면... 특히나 기원담은 그냥 이젠 마음을 비우고 봅니다 그 다음 후속작도 반응 정말 매우 빡세게 보고...(왜냐면 사람들 취향이나 안목이나 다 다르긴한데 뭔가 이상한 무드에 휩쓸려서 재미없는것도 재밌다 할때가 있거든요 평론가나 대중들이나)
그리고 스폰같은 영화들도 만들어졌음 좋겠네요
엑스맨 시리즈...는 앞으로 마블에서 어떻게 할것 같은데 엑스포스가 물건너 갈까봐 걱정입니다. 데드풀 주축으로 모여진 특공대가 제대로 쓸어버리는거 한번 보고 싶은데... 정말 제작은 물론이고 시나리오 고치는데만 십수년이 걸린 갬빗... 이건 그냥 포기했어요
저도 봤지만 참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이땐 히어로물이라는 어떤 장르적인 개념자체가 잡히지 않았을 무렵인데...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돕고 어린이들의 편에 서며 연인과 밤하늘을 나는 로맨티스트.
액션같은 부분을 기대해선 안됩니다. 악역을 맡으신분의 열연도 참 대단하고(전 참 이 연기력만으로도 뭔가 매력이 있다 생각해요 김구라+로키를 보는 느낌?)
앞으로의 판도가 어떻게 갈진 모르겠지만 최근 나오는 예고편들을 보면 흥미로운 작품도 있고 기대되지 않는 작품도 있네요
기대되는건 배트맨... 기대 전혀 안되는건 블랙 위도우...
딱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DC는 유니버스 같은거 목매달지 말고 하던대로 그냥 독립적인 시리즈를 뽑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차라리 그게 어울려요
마블은 유니버스는 유지하고 셰게관도 잘 정립해 나가되 고만고만한 영화... 극장에서 돈내고 보기 좀 아까운 영화들은 이젠 자제해주었으면... 특히나 기원담은 그냥 이젠 마음을 비우고 봅니다 그 다음 후속작도 반응 정말 매우 빡세게 보고...(왜냐면 사람들 취향이나 안목이나 다 다르긴한데 뭔가 이상한 무드에 휩쓸려서 재미없는것도 재밌다 할때가 있거든요 평론가나 대중들이나)
그리고 스폰같은 영화들도 만들어졌음 좋겠네요
엑스맨 시리즈...는 앞으로 마블에서 어떻게 할것 같은데 엑스포스가 물건너 갈까봐 걱정입니다. 데드풀 주축으로 모여진 특공대가 제대로 쓸어버리는거 한번 보고 싶은데... 정말 제작은 물론이고 시나리오 고치는데만 십수년이 걸린 갬빗... 이건 그냥 포기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