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관련해서 고민이 너무나도 큽니다.. 저의 문제일까요ㅠㅠ
안녕하세요 23살 이후 연애 못해본 평범한? 20대 중반 청년입니다.
이하 내용들은 절대적으로 어그로 및 자랑으로 올리는 글이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단순한 한탄글이니 시간 아까우시면 뒤로가기 꾹 눌러주세요.
제 취미는 휴무날에 날씨만 좋으면 혼자 집에서 한강까지 사이클로 자주 왕복하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물론 이게 굵기에 관련이 있는건 아니겠지요...
연애는 23살 이후가 끝이지만 전후로 몇 차례 관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태껏 함께 시간을 가졌던 모든 여성들이 굵다, 아프다, 좀만 쉬다가 하자라고 하고 흐지부지 끝나거나 손이나 입으로 마무리한게 다였습니다.
매번 같이는 바라지도 않고, 저나 상대방이 절정으로 치닫거나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천천히도 해보고 자극이 많이 가는 체위가 아닌 정상위, 최소한으로 여성이 조절할 수 있는 여성상위로 진행도 해보았지만 길어야 5분 남짓.. 대답은 항상 똑같았습니다.
충분한 전희와 먼저 해달라는 응답을 듣고 해도 역시나 같은 결말 뿐이었죠.. 이러한 경우 때문에 썸의 관계도 수 차례 깨지기도 했었고요.
제가 문란하게 노는 것도 아니고 경험도 적을 뿐만 아니라 항상 혼자서 처리했던지라 저의 굵기가 굵은 줄도 모르고, 저의 테크닉이나 서로의 궁합 문제겠거니 하고 치부하곤 했습니다.
방금 전에도 시간을 가졌지만 마무리는 서로 손과 입으로만 하고 먼저 잠에 빠졌네요ㅠㅠ
술을 마시고 한 적도 많고 발기 정도에 있어 저 자신이 '아 이건 100%로 발기가 된 것도 아닌데'라고 하지만.. 이전의 똑같은 경험들과 심리적인 문제 때문에 스스로 점점 더 위축이 됩니다. 사정을 애매모호하게(?) 끝내서 항상 아쉬운 마음이 크기도 하구요. 물론 여성분들에게도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선섹후사(선섹스, 후사귐)라는 말도 있지만 그런 루트로 간 적이 없네요. 그래서 제 연애관도 아직 풋풋한 새내기 감성이 남아있습니다ㅋㅋㅋ
어찌됐던 단순한 궁합 문제겠죠..? 자위로의 절정이 아닌 한 번 쯤이라도 좋아하는 연인이나 썸의 사이에서 만족스러운 관계가 가지고 싶어지네요.
방금까지 재우고 주변 정리하고 씻기 전에 한탄스러워서 끄적여봤습니다..ㅠㅠ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금요일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하 내용들은 절대적으로 어그로 및 자랑으로 올리는 글이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단순한 한탄글이니 시간 아까우시면 뒤로가기 꾹 눌러주세요.
제 취미는 휴무날에 날씨만 좋으면 혼자 집에서 한강까지 사이클로 자주 왕복하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물론 이게 굵기에 관련이 있는건 아니겠지요...
연애는 23살 이후가 끝이지만 전후로 몇 차례 관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태껏 함께 시간을 가졌던 모든 여성들이 굵다, 아프다, 좀만 쉬다가 하자라고 하고 흐지부지 끝나거나 손이나 입으로 마무리한게 다였습니다.
매번 같이는 바라지도 않고, 저나 상대방이 절정으로 치닫거나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천천히도 해보고 자극이 많이 가는 체위가 아닌 정상위, 최소한으로 여성이 조절할 수 있는 여성상위로 진행도 해보았지만 길어야 5분 남짓.. 대답은 항상 똑같았습니다.
충분한 전희와 먼저 해달라는 응답을 듣고 해도 역시나 같은 결말 뿐이었죠.. 이러한 경우 때문에 썸의 관계도 수 차례 깨지기도 했었고요.
제가 문란하게 노는 것도 아니고 경험도 적을 뿐만 아니라 항상 혼자서 처리했던지라 저의 굵기가 굵은 줄도 모르고, 저의 테크닉이나 서로의 궁합 문제겠거니 하고 치부하곤 했습니다.
방금 전에도 시간을 가졌지만 마무리는 서로 손과 입으로만 하고 먼저 잠에 빠졌네요ㅠㅠ
술을 마시고 한 적도 많고 발기 정도에 있어 저 자신이 '아 이건 100%로 발기가 된 것도 아닌데'라고 하지만.. 이전의 똑같은 경험들과 심리적인 문제 때문에 스스로 점점 더 위축이 됩니다. 사정을 애매모호하게(?) 끝내서 항상 아쉬운 마음이 크기도 하구요. 물론 여성분들에게도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선섹후사(선섹스, 후사귐)라는 말도 있지만 그런 루트로 간 적이 없네요. 그래서 제 연애관도 아직 풋풋한 새내기 감성이 남아있습니다ㅋㅋㅋ
어찌됐던 단순한 궁합 문제겠죠..? 자위로의 절정이 아닌 한 번 쯤이라도 좋아하는 연인이나 썸의 사이에서 만족스러운 관계가 가지고 싶어지네요.
방금까지 재우고 주변 정리하고 씻기 전에 한탄스러워서 끄적여봤습니다..ㅠㅠ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금요일 힘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