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하다가 어이 털린 사연
제목 그대로 이틀전부터 핫하기로 소문난 틴더를 하고 있는데 그날 태국분과 매칭이 됬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 대뜸 어떤 사람을 찾냐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는 로맨틱한 말을 좋아한다고. ㅋㅋㅋ 그래서 그냥 가볍게 넘기고 방금 전까지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대화를 계속하기 전에, 내가 남자라는걸 너에게 말해줘야겠어” 이러더군요 ㅋㅋㅋㅋㅋ
순간 눈을 의심했습니다 과거에 트랜스 성향을 가진 남자와 어울렸다 그러면서 주저리 주저리 하길래 “에..그래서 너는 여자가 아니라는 거지?” 하고 물어봤더니 “맞다..정말 미안하다” 이러더군요..참
사실 태국인이라고 한것부터 뭔가 쎄하긴 했는데 진짜일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꼭 이럴때만 촉이 좋다는 ㅠㅠ
그냥 지금까지 연결된 여성분이랑 대화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 대뜸 어떤 사람을 찾냐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는 로맨틱한 말을 좋아한다고. ㅋㅋㅋ 그래서 그냥 가볍게 넘기고 방금 전까지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대화를 계속하기 전에, 내가 남자라는걸 너에게 말해줘야겠어” 이러더군요 ㅋㅋㅋㅋㅋ
순간 눈을 의심했습니다 과거에 트랜스 성향을 가진 남자와 어울렸다 그러면서 주저리 주저리 하길래 “에..그래서 너는 여자가 아니라는 거지?” 하고 물어봤더니 “맞다..정말 미안하다” 이러더군요..참
사실 태국인이라고 한것부터 뭔가 쎄하긴 했는데 진짜일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꼭 이럴때만 촉이 좋다는 ㅠㅠ
그냥 지금까지 연결된 여성분이랑 대화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