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고민(후기)
어제 저녁에 여자 고민으로 글 썻던 사람입니다
후기로 말하자면 형님들 말씀대로 한발 빼기 전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까지군요..
예전 훈련소 가기 하루전날처럼 아예서지가 않아 당황을 많이했네요
몇번의 시도끝에 넣었으나 콘돔을끼려 다시빼는순간 다시 죽어버렸습니다
결국 입과 손으로라도 만족을 시켜보려 열심히했으나 만족한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직접그냥 물어봤는데 자기는 정말 만족했다며 절 걱정 하더라구요 이걸 믿어야할지..
그렇게 끝난후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음에 다시 또 보기로 약속잡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한 탓 인지 긴장한 탓 인지요..
아니면 요즘 신경쓰는 일들이 하도 많아서 그런건지 잘모르겠습니다
그치만 지금또 한발빼려하니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재 그것이 물음표를 던지네요
보통 하루에 2~3번 정도는 혼자해도 피곤함없고 무리도없으며 예전 여자친구가 있을때도 이렇게한후 관계도 끄떡 없었으나
무엇이 문제일까요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후기로 말하자면 형님들 말씀대로 한발 빼기 전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까지군요..
예전 훈련소 가기 하루전날처럼 아예서지가 않아 당황을 많이했네요
몇번의 시도끝에 넣었으나 콘돔을끼려 다시빼는순간 다시 죽어버렸습니다
결국 입과 손으로라도 만족을 시켜보려 열심히했으나 만족한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직접그냥 물어봤는데 자기는 정말 만족했다며 절 걱정 하더라구요 이걸 믿어야할지..
그렇게 끝난후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음에 다시 또 보기로 약속잡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한 탓 인지 긴장한 탓 인지요..
아니면 요즘 신경쓰는 일들이 하도 많아서 그런건지 잘모르겠습니다
그치만 지금또 한발빼려하니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재 그것이 물음표를 던지네요
보통 하루에 2~3번 정도는 혼자해도 피곤함없고 무리도없으며 예전 여자친구가 있을때도 이렇게한후 관계도 끄떡 없었으나
무엇이 문제일까요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