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계속 짝사랑중 입니다. (1)
그녀를 알게된건 초등학교 6학년 2011년 3월 중순쯤이었습니다.
그저 그냥 눈만 마주쳤어요 그러고 다음날에 제 이름을 부르며 인사를 하더군요?
사랑이란건 알았지만 설렘이란 단어를 느꼈던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러고 CA 즉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그녀랑 3년 내내 같은 동아리인 컵스카우트였단걸 알게되었죠.
그때부터 그 친구랑 친해지려고 노력을 하자고 다짐했어요.
컵스카우트를 해본분은 알고계시듯이 1대 2대 3대 이렇게 나뉘어지는데 저는 그친구와 같은 2대에 속하게 되었죠
저는 그 CA 하는 그 날만 기다리고 기다렸죠
그리고 컵스카우트에서 제가 제일 좋아했던 활동인 뒤뜰야영 날짜가 나왔죠 그 날짜를 기다리면서 그 친구와 복도에서 마주치면 인사도 열심히 하곤 했죠 그리곤 뒤뜰야영 날짜가 다가왔죠
그날 밤에 장기자랑 시간이 시작했는데 저는 주로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과 태권체조를 했구요
그 친구는 친구들과 MISS A Bad Girl Good Girl을 추는거에요 그때 와 사랑과 설렘이 동시에 느껴지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러고 1년 내내 같은 반에서 인사도 하고 컵스카우트 활동도 하고 친해졌던거같아요
1년후 같은 중학교에 입학하였지만 그녀의 반은 5층 제 반은 4층이라 잘 마주치지 못했어요 그나마 식당에서 마주쳤었죠 중학교 1학년때는 비교적 조용히 인사만 하고 지냈던거 같아요.
때는 빼빼로 데이였는데 좋아하는 마음을 담아 지금은 왜 썼는지 이해 못할 손편지를 원기둥 모양에 있는 빼빼로통 밑에 숨겨두고 학교 가기전에 주고 갔죠
그때가 그 친구에게 선물줬던게 처음이라 미숙했을거에요ㅠ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고 하니깐 기분은 좋았어요
그러고 1년후 중학교 2학년때도 저는 오른쪽에서 끝 그녀는 왼쪽에서 거의 끝반이라 마주치는 경우가 많지 않았아요 그치만 증학교 1학년때 친해진 친구가 같은반이길래 그 친구랑 놀겠다고 들어가서 본적은 있었죠 근데 그녀와 저는 막 엄청 친한사이도 아니였던지라 인사만 하고 그랬었죠 중학교 2학년때도 빼빼로데이를 챙겨주고 별탈없이 끝났었어요
때는 중학교 3학년때 가장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해 에요
화이트데이때 비교적 큰 선물을 챙겨주고 한두달 후에 초6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랑 연애를 하더라고요 그때는 기분은 그러러니 했어요 그럴수도 있지 라는 마음을 가지고 근데 저는 마음은 그랬지만 그때부터 자신감 자존감이 엄청나게 낮아지더라고요 왜 나는 그 친구와 친해질수없을까 부터 등등 많은 생각을 하곤 했죠
그러고 그녀는 초6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와 헤어지고 몇달흐에는 또 같이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부를 같이 하고있는 친한 친구랑 또 연애하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때는 그러려니가 아닌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친해진 친구라 응원해줬던거같아요
다들 화나고 그럴거라고 생각하셨겠지만 저는 아니었어요 그 친구를 응원하고 격려해줬어요
근데 그 친구도 제가 그녀를 좋아했던걸 알았기에 미안하고 고맙다 라고 하더군요
고마운 이유는 그 베프 반에서도 그녀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고 그녀의 반에도 그녀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두 친구 둘다 각각 베프 반에 있는 친구는 그 베프를 쌩까고 그녀의 반에 있는 친구는 베프와 그녀를 쌩깠지만 저는 그러지 않았다고 고맙다고 했다네요 그날 저는 태권도장에서 시범단 운동이 끝나고 샤워 하고 침대에 누웠죠 그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을거에요
그녀에게 자?? 라고 선톡이 왔었어요 아니 왜?? 라고 답을 했죠 그러더니 XX(베프)가 정말 고맙대 라고 오더군요 저는 에이 베픈데 그럴수있지 이런 식으로 대답을 했었죠 몇주뒤에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부도 같이 하던 사이라 경기할때마다 그녀는 베프를 보러오곤 했어요 근데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걸 아니깐 야구부 친한 친구들은 저를 응원하곤 했죠
일단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지금 현재까지는 괜찮으면 더 올려보도록 할게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그저 그냥 눈만 마주쳤어요 그러고 다음날에 제 이름을 부르며 인사를 하더군요?
사랑이란건 알았지만 설렘이란 단어를 느꼈던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러고 CA 즉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그녀랑 3년 내내 같은 동아리인 컵스카우트였단걸 알게되었죠.
그때부터 그 친구랑 친해지려고 노력을 하자고 다짐했어요.
컵스카우트를 해본분은 알고계시듯이 1대 2대 3대 이렇게 나뉘어지는데 저는 그친구와 같은 2대에 속하게 되었죠
저는 그 CA 하는 그 날만 기다리고 기다렸죠
그리고 컵스카우트에서 제가 제일 좋아했던 활동인 뒤뜰야영 날짜가 나왔죠 그 날짜를 기다리면서 그 친구와 복도에서 마주치면 인사도 열심히 하곤 했죠 그리곤 뒤뜰야영 날짜가 다가왔죠
그날 밤에 장기자랑 시간이 시작했는데 저는 주로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과 태권체조를 했구요
그 친구는 친구들과 MISS A Bad Girl Good Girl을 추는거에요 그때 와 사랑과 설렘이 동시에 느껴지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러고 1년 내내 같은 반에서 인사도 하고 컵스카우트 활동도 하고 친해졌던거같아요
1년후 같은 중학교에 입학하였지만 그녀의 반은 5층 제 반은 4층이라 잘 마주치지 못했어요 그나마 식당에서 마주쳤었죠 중학교 1학년때는 비교적 조용히 인사만 하고 지냈던거 같아요.
때는 빼빼로 데이였는데 좋아하는 마음을 담아 지금은 왜 썼는지 이해 못할 손편지를 원기둥 모양에 있는 빼빼로통 밑에 숨겨두고 학교 가기전에 주고 갔죠
그때가 그 친구에게 선물줬던게 처음이라 미숙했을거에요ㅠ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고 하니깐 기분은 좋았어요
그러고 1년후 중학교 2학년때도 저는 오른쪽에서 끝 그녀는 왼쪽에서 거의 끝반이라 마주치는 경우가 많지 않았아요 그치만 증학교 1학년때 친해진 친구가 같은반이길래 그 친구랑 놀겠다고 들어가서 본적은 있었죠 근데 그녀와 저는 막 엄청 친한사이도 아니였던지라 인사만 하고 그랬었죠 중학교 2학년때도 빼빼로데이를 챙겨주고 별탈없이 끝났었어요
때는 중학교 3학년때 가장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해 에요
화이트데이때 비교적 큰 선물을 챙겨주고 한두달 후에 초6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랑 연애를 하더라고요 그때는 기분은 그러러니 했어요 그럴수도 있지 라는 마음을 가지고 근데 저는 마음은 그랬지만 그때부터 자신감 자존감이 엄청나게 낮아지더라고요 왜 나는 그 친구와 친해질수없을까 부터 등등 많은 생각을 하곤 했죠
그러고 그녀는 초6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와 헤어지고 몇달흐에는 또 같이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부를 같이 하고있는 친한 친구랑 또 연애하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때는 그러려니가 아닌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친해진 친구라 응원해줬던거같아요
다들 화나고 그럴거라고 생각하셨겠지만 저는 아니었어요 그 친구를 응원하고 격려해줬어요
근데 그 친구도 제가 그녀를 좋아했던걸 알았기에 미안하고 고맙다 라고 하더군요
고마운 이유는 그 베프 반에서도 그녀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고 그녀의 반에도 그녀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두 친구 둘다 각각 베프 반에 있는 친구는 그 베프를 쌩까고 그녀의 반에 있는 친구는 베프와 그녀를 쌩깠지만 저는 그러지 않았다고 고맙다고 했다네요 그날 저는 태권도장에서 시범단 운동이 끝나고 샤워 하고 침대에 누웠죠 그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을거에요
그녀에게 자?? 라고 선톡이 왔었어요 아니 왜?? 라고 답을 했죠 그러더니 XX(베프)가 정말 고맙대 라고 오더군요 저는 에이 베픈데 그럴수있지 이런 식으로 대답을 했었죠 몇주뒤에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부도 같이 하던 사이라 경기할때마다 그녀는 베프를 보러오곤 했어요 근데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걸 아니깐 야구부 친한 친구들은 저를 응원하곤 했죠
일단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지금 현재까지는 괜찮으면 더 올려보도록 할게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