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의 기억
주로 대딩 4년동안 일탈했던 기억입니다
가끔 심심할때 글 남겨 볼게요.
0. 소개팅
- 대학생활 초반 친구 팀과제 도와주는 조건으로 소개팅받음
- 키가 172 늘씬한 손목발목 잘록한 모델몸매
- 학기초에 옆대학 특정학과 애들이 보면 선배인줄 알고 와서 90도 인사하고 갈정도
(머리 묶고 오피스룩같은 옷 입으면 같은 과 선배인줄알고 인사하고 감..)
- 통금시간 있고 정말 순진한 여자. ㅇㅇ경혐없음
- 내방에서 미드보면서 영어공부하자 꼬심
- 정말 그렇게 두세달은 미드만 봄
- 그렇게 미드보던 어느날 애무만으로 끝나지 않고 스섹
- 가슴은 물방울 d컵. 피부 하얗고 야들야들함
- 처녀라 아파해서 힘들었음. (앗 이불에 피가..)
- 그런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 그 이후로 방에 안놀러옴 ㅜㅡㅜ
- 그래도 헤어지기 싫고 언젠간 다시 기회가 있겠지 하고 3년더 사귀었는데 기회는 개뿔
- 3년간 스섹 못함으로 인해 삐뚤어짐. 이때부터 채팅시작
1. 농구녀
- 채팅으로 알게됨
- 고3. 농구선수를 꿈꾸었지만 키가 더 안커서 그만두라 했다함. 그래서 수능준비 시작했다고
- 공부잘하냐해서 나 ㅇㅇ대 다닌다 했더니 과외해달라함
- 후문에서 만나서는 바로 자취방으로
- 자취방 들와서는 수학책먼저 꺼냄.. 공통수학 궁금했던거 몇개 물어봄
- 영어도 몇문제 풀어줌. 만족스러웠는지 일주일에 두번 과외 해달라함
- 나는 과외경험 없지만 과목당 그래도 15는 줘야하지 않냐.. 했더니
- 날 뒤에서 안고는 자기 돈 없다고.. 대신 오빠 원하는거 해준다 함
- 내가 뭘 원할지알고 그러냐고.. 그러니 대답없음. 그대로 침대 눕혀서 스섹
- 내 인생 역대급 쪼임. 단순히 입구만 쪼이는게 아니라 질속 전체가 쫄깃하고 핑크
- 슴가는 아쉽지만 쪼임을 생각하면 슴가는 보이지도 않음
- 그래도 유두는 핑유에 거북이알 아이스크림 입구마냥 얇고 긴느낌
- 내 자취방 열쇠달라해서는 내 자취방에서 자주 공부함
- 그러면 난 도서관서 공부하다 잡념에 집중이 안되서 이겨내려 노력하지만
- 두시간을 못참고 자취방으로 달려가서 스섹
- 약 반년동안 만남
2. 젖소녀
- 엄마한테 혼나서 밖에 나와앉아있던 추리닝입은 여자(고2)가 창밖으로 보임
- 용기내서 다가가서 말걸었는데 의외로 잘받아줌. 답답해서 나와있다함
- 앞집에 산다하니 이 거기 맨날 불켜있던데 함. 담배필때마다 봤다고
- 집에 아빠가 인터넷 끊어서 안된다함. 그래서 심심하다고.. 난 생각있음 컴터하러 놀러오라 함
- 일주일 뒤쯤 인터넷하러 놀러옴. 와서는 주로 버디버디함
- 뒤에 앉아서 슴가 만지다 스섹
- f컵? i컵은 되지 않았을까.. 젖소라는 별명은 얘 동생한테서 들음. 친구들이 그리 부른다고..
- 나중엔 얘 중딩 여동생도 방에 놀러와서 논적있음
- 내 자취방은 두 자매에게 무료 PC방이 댔고, 난 PC방 알바처럼 라면, 음료수를 대접해줘서 편했는지 별얘길 다함.. 동생은 흔히 말하는 조금 노는애 같았음
- 언젠가는 그 동생의 친구들도 놀러와서는 열심히 버디버디하고 있음 (당시 노트북 2개, 본체 1개 있었음)
- 여 중딩 네명이 대딩 남자 옥탑방에 놀러와서 홀애비 냄새나는 침대를 장악하고 있는 장면이 이질적임
- 여자 수가 많아서 용감한건지 내가 그냥 만만한 호구처럼 보인거였는지 내가 남자라는 사실은 1도 신경안쓰며 지들얘기를 아주 편하게 함
- 들어보니 젖소녀보다 동생이 경험이 훨씬 많음. 중3이 한 반에서도 서로 스섹으로 엄청 얽혀있음
- 그 스섹 얘기들의 중심에 있는 카사노바 중딩 남자애가 부러웠음
- 내 방에 있는 4명도 모두 그애와 경험이 있음. 쟈기는 어디서 무슨자세로 했다. 야 너도 거기서 했어? 아 나 이제 거기 안갈거야! 이런얘길 막 함. 웃는 소리도 큼. 옥탑방이라고 아주 편하게 생각하는거 같음
- 있는 PC 다 내주고 구석에서 여중딩들이 해주는 야한 얘기에 풀발기 되어있는 내 신세가 처량함
- 그러다 세명 먼저 가고 마지막에 한명은 버디버디 마저 하고 간다고 나랑 둘이 남음
- 특히 그애는 보도방? 경험이 있는 애였음. (얘들이 내방에서 하는 얘기 듣다가 알게됨)
- 보도방이라는 단어는 그때 처음 들었지만 건전하지 않은 알바라는 건 문맥으로 유추 가능했음
- 중딩이 그런 알바가 가능한건가?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얘네들하고 엮이면 복잡해지겠단 생각이 들음
-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있음에도 왜 내 멘트는 농담따먹기로 왜 계속 웃길려고 노력하지. 왜 쟤는 또 내 농담에 반응이 좋지
- 계속 이상한 생각했다가는 큰일나겠다 싶어서 그 날 이후로 무료 PC방은 문을 닫음. 오지 말라함
- 중딩하고 스섹 할것도 아닌데 시간낭비라서
- 이후 젖소녀만 두어번 더 왔었고 그때마다 기회가 있었지만 한번은 생리, 한번은 빨리 가야한대서 못함
3. 친구1
- 예전부터 알던친구 같이 술마시다 택시태워주려는데
- "난 괜찮아 우리 이제 어른이고.."하면서 내팔 잡으며 모텔쪽으로 살짝살짝 밀침
- 내게도 이런일이 있구나하며 본능에 이끌려 모텔 입성 스섹
- 그렇게 사귀면서 만나면 스섹
- 성격이 잘 안맞는듯하여 헤어지고 싶었으나 입으로 너무 정성스럽게 해줘서 그때마다 내가 미쳤지 하며 계속 만남.. 결국 1년 더 만남
- 사까시 한번 시작하면 내가 삽입하려 하기 전까지는 20분 넘게 힘든내색 없이 정성스러운 서비스
- 마치 입안을 진공상태인 마냥 만든 후 귀두를 입에 넣었다 빼면 귀두가 입으로 다시 스스스 들어가는 그 느낌은.. 그 후에 똑같이 해주는애가 없었어서 비교 불가
- 얘는 사까시를 나 좋으라고 했다기보다는 쟈기도 해주는게 재밌고 즐긴거 같음
- 필자가 조금 지루인데 얘가 사까지 해주고 나면 항상 시원하게 발사
4. 친구2
- 고딩1때부터 날 좋아했던 여자애. 코스프레녀
- 대딩때 만나서 하는데 궁딩이가 남미애들 같이 아주 커서 인상적이었다
- 크고 살집있는 궁딩이 만세! 빅걸 유아 뷰리풀
가끔 심심할때 글 남겨 볼게요.
0. 소개팅
- 대학생활 초반 친구 팀과제 도와주는 조건으로 소개팅받음
- 키가 172 늘씬한 손목발목 잘록한 모델몸매
- 학기초에 옆대학 특정학과 애들이 보면 선배인줄 알고 와서 90도 인사하고 갈정도
(머리 묶고 오피스룩같은 옷 입으면 같은 과 선배인줄알고 인사하고 감..)
- 통금시간 있고 정말 순진한 여자. ㅇㅇ경혐없음
- 내방에서 미드보면서 영어공부하자 꼬심
- 정말 그렇게 두세달은 미드만 봄
- 그렇게 미드보던 어느날 애무만으로 끝나지 않고 스섹
- 가슴은 물방울 d컵. 피부 하얗고 야들야들함
- 처녀라 아파해서 힘들었음. (앗 이불에 피가..)
- 그런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 그 이후로 방에 안놀러옴 ㅜㅡㅜ
- 그래도 헤어지기 싫고 언젠간 다시 기회가 있겠지 하고 3년더 사귀었는데 기회는 개뿔
- 3년간 스섹 못함으로 인해 삐뚤어짐. 이때부터 채팅시작
1. 농구녀
- 채팅으로 알게됨
- 고3. 농구선수를 꿈꾸었지만 키가 더 안커서 그만두라 했다함. 그래서 수능준비 시작했다고
- 공부잘하냐해서 나 ㅇㅇ대 다닌다 했더니 과외해달라함
- 후문에서 만나서는 바로 자취방으로
- 자취방 들와서는 수학책먼저 꺼냄.. 공통수학 궁금했던거 몇개 물어봄
- 영어도 몇문제 풀어줌. 만족스러웠는지 일주일에 두번 과외 해달라함
- 나는 과외경험 없지만 과목당 그래도 15는 줘야하지 않냐.. 했더니
- 날 뒤에서 안고는 자기 돈 없다고.. 대신 오빠 원하는거 해준다 함
- 내가 뭘 원할지알고 그러냐고.. 그러니 대답없음. 그대로 침대 눕혀서 스섹
- 내 인생 역대급 쪼임. 단순히 입구만 쪼이는게 아니라 질속 전체가 쫄깃하고 핑크
- 슴가는 아쉽지만 쪼임을 생각하면 슴가는 보이지도 않음
- 그래도 유두는 핑유에 거북이알 아이스크림 입구마냥 얇고 긴느낌
- 내 자취방 열쇠달라해서는 내 자취방에서 자주 공부함
- 그러면 난 도서관서 공부하다 잡념에 집중이 안되서 이겨내려 노력하지만
- 두시간을 못참고 자취방으로 달려가서 스섹
- 약 반년동안 만남
2. 젖소녀
- 엄마한테 혼나서 밖에 나와앉아있던 추리닝입은 여자(고2)가 창밖으로 보임
- 용기내서 다가가서 말걸었는데 의외로 잘받아줌. 답답해서 나와있다함
- 앞집에 산다하니 이 거기 맨날 불켜있던데 함. 담배필때마다 봤다고
- 집에 아빠가 인터넷 끊어서 안된다함. 그래서 심심하다고.. 난 생각있음 컴터하러 놀러오라 함
- 일주일 뒤쯤 인터넷하러 놀러옴. 와서는 주로 버디버디함
- 뒤에 앉아서 슴가 만지다 스섹
- f컵? i컵은 되지 않았을까.. 젖소라는 별명은 얘 동생한테서 들음. 친구들이 그리 부른다고..
- 나중엔 얘 중딩 여동생도 방에 놀러와서 논적있음
- 내 자취방은 두 자매에게 무료 PC방이 댔고, 난 PC방 알바처럼 라면, 음료수를 대접해줘서 편했는지 별얘길 다함.. 동생은 흔히 말하는 조금 노는애 같았음
- 언젠가는 그 동생의 친구들도 놀러와서는 열심히 버디버디하고 있음 (당시 노트북 2개, 본체 1개 있었음)
- 여 중딩 네명이 대딩 남자 옥탑방에 놀러와서 홀애비 냄새나는 침대를 장악하고 있는 장면이 이질적임
- 여자 수가 많아서 용감한건지 내가 그냥 만만한 호구처럼 보인거였는지 내가 남자라는 사실은 1도 신경안쓰며 지들얘기를 아주 편하게 함
- 들어보니 젖소녀보다 동생이 경험이 훨씬 많음. 중3이 한 반에서도 서로 스섹으로 엄청 얽혀있음
- 그 스섹 얘기들의 중심에 있는 카사노바 중딩 남자애가 부러웠음
- 내 방에 있는 4명도 모두 그애와 경험이 있음. 쟈기는 어디서 무슨자세로 했다. 야 너도 거기서 했어? 아 나 이제 거기 안갈거야! 이런얘길 막 함. 웃는 소리도 큼. 옥탑방이라고 아주 편하게 생각하는거 같음
- 있는 PC 다 내주고 구석에서 여중딩들이 해주는 야한 얘기에 풀발기 되어있는 내 신세가 처량함
- 그러다 세명 먼저 가고 마지막에 한명은 버디버디 마저 하고 간다고 나랑 둘이 남음
- 특히 그애는 보도방? 경험이 있는 애였음. (얘들이 내방에서 하는 얘기 듣다가 알게됨)
- 보도방이라는 단어는 그때 처음 들었지만 건전하지 않은 알바라는 건 문맥으로 유추 가능했음
- 중딩이 그런 알바가 가능한건가?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얘네들하고 엮이면 복잡해지겠단 생각이 들음
-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있음에도 왜 내 멘트는 농담따먹기로 왜 계속 웃길려고 노력하지. 왜 쟤는 또 내 농담에 반응이 좋지
- 계속 이상한 생각했다가는 큰일나겠다 싶어서 그 날 이후로 무료 PC방은 문을 닫음. 오지 말라함
- 중딩하고 스섹 할것도 아닌데 시간낭비라서
- 이후 젖소녀만 두어번 더 왔었고 그때마다 기회가 있었지만 한번은 생리, 한번은 빨리 가야한대서 못함
3. 친구1
- 예전부터 알던친구 같이 술마시다 택시태워주려는데
- "난 괜찮아 우리 이제 어른이고.."하면서 내팔 잡으며 모텔쪽으로 살짝살짝 밀침
- 내게도 이런일이 있구나하며 본능에 이끌려 모텔 입성 스섹
- 그렇게 사귀면서 만나면 스섹
- 성격이 잘 안맞는듯하여 헤어지고 싶었으나 입으로 너무 정성스럽게 해줘서 그때마다 내가 미쳤지 하며 계속 만남.. 결국 1년 더 만남
- 사까시 한번 시작하면 내가 삽입하려 하기 전까지는 20분 넘게 힘든내색 없이 정성스러운 서비스
- 마치 입안을 진공상태인 마냥 만든 후 귀두를 입에 넣었다 빼면 귀두가 입으로 다시 스스스 들어가는 그 느낌은.. 그 후에 똑같이 해주는애가 없었어서 비교 불가
- 얘는 사까시를 나 좋으라고 했다기보다는 쟈기도 해주는게 재밌고 즐긴거 같음
- 필자가 조금 지루인데 얘가 사까지 해주고 나면 항상 시원하게 발사
4. 친구2
- 고딩1때부터 날 좋아했던 여자애. 코스프레녀
- 대딩때 만나서 하는데 궁딩이가 남미애들 같이 아주 커서 인상적이었다
- 크고 살집있는 궁딩이 만세! 빅걸 유아 뷰리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