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경험을 드디어 했는데..
여자친구랑 저번에 삽입 직전까지 갔는데 콘돔만 끼면 발기가 풀려서 그땐 처음이니까 그렇겠지 하고 다음에 잘해봐야지 했습니다.
오늘 그 다음인 날이 왔고 그래도 이번엔 좀 괜찮았고 콘돔 껴도 풀발은 아니지만 80??정도 서서 정상위로 처음 삽입을 해봤는데...
거의 느껴지는게 없더라구요.. 따뜻하다는 건 확실히 느껴지는데 조금 과장해서 따뜻한 물에 넣었다 뺐다 하는거랑 비슷한 수준??
게다가 제 소중이가 자꾸 빠질려하고 자세도 잘 못잡겠고 그러더라구요.
소중이가 11~12cm로 좀 작긴 한데 그래도 너무 계~~-속 빠지려고 하고..
영상 보면 더 작은 분들도 잘 하시던데 말이죠 ㅜㅜ
자세가 정상위에서 제가 엎드려서 키스하는 자세였는데 엎드리지 말고 그냥 허리 펴고 할 걸 그랬나요?? 지금 와서 드는 생각이지만..ㅎ
그리고 여친이 물이 좀 많은 편인 것 같아요. 키스만 해도 안팎으로 좀 흥건해서 마찰력?이 없다보니 자극이 안 온 것 같기도 하고..
다음엔 성공하기 위해서 스쿼트와 달리기 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ㅜ 하다보면 늘겠죠?ㅜㅜ
오늘 그 다음인 날이 왔고 그래도 이번엔 좀 괜찮았고 콘돔 껴도 풀발은 아니지만 80??정도 서서 정상위로 처음 삽입을 해봤는데...
거의 느껴지는게 없더라구요.. 따뜻하다는 건 확실히 느껴지는데 조금 과장해서 따뜻한 물에 넣었다 뺐다 하는거랑 비슷한 수준??
게다가 제 소중이가 자꾸 빠질려하고 자세도 잘 못잡겠고 그러더라구요.
소중이가 11~12cm로 좀 작긴 한데 그래도 너무 계~~-속 빠지려고 하고..
영상 보면 더 작은 분들도 잘 하시던데 말이죠 ㅜㅜ
자세가 정상위에서 제가 엎드려서 키스하는 자세였는데 엎드리지 말고 그냥 허리 펴고 할 걸 그랬나요?? 지금 와서 드는 생각이지만..ㅎ
그리고 여친이 물이 좀 많은 편인 것 같아요. 키스만 해도 안팎으로 좀 흥건해서 마찰력?이 없다보니 자극이 안 온 것 같기도 하고..
다음엔 성공하기 위해서 스쿼트와 달리기 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ㅜ 하다보면 늘겠죠?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