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에게 온 연락.
안녕하세요. 에브씨형님들.
그냥 생각 정리가 안되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대략 한달전에 말다툼후 전여친에게 카톡으로 이별통보를 받았었고
납득이 되질 않아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 나름대로 전여친을 잡기 위한 노력으로 2번 집 앞에 찾아도 가보고 연락도 했었고 정말 힘든 한달을 보냈었습니다.
(전에도 글올렸다싶이 헤어진 이유는 말다툼 뿐만 아니라 각자의 상황이 좋지않아 예민해있었고 여유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전여친은 1.옮긴 작장 2.다이어트를 위한 운동 3. 저와의 연애
이 3가지에서 에너지를 쏟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그 중 저를 포기한거였죠.
그러고선 오늘 아침에서야 전화가 와서 보고싶다고 미안하다고 연락 왔습니다. 이해가 안갔죠. 왜 이제와서 저런말을 하는지..
제 주관으로는 주어진 상황이 아무리 힘들어도 연애를 유지하는 것이 맞고 그 유지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신뢰도 쌓이고, 또 다시 어떤 위기가 닥쳐도 해낼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여친은 이제서야 여유가 생겼다며 다시 만나보고 싶어합니다. 1.직장 2.운동 3.연애 중에 가장 후순위로 밀어버려놓고 왜 연락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은 크게 들지 않습니다. 다만 1년 넘게 사귄 정이 있어서 상대에 대한 아련함은 있습니다. 다음주에 만나자는 말에 모르겠다고 일관했었는데 한번 만나라도 봐서 이야기를 해봐야하는지 아니면 스쳐가는게 맞는건가요?
그냥 생각 정리가 안되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대략 한달전에 말다툼후 전여친에게 카톡으로 이별통보를 받았었고
납득이 되질 않아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 나름대로 전여친을 잡기 위한 노력으로 2번 집 앞에 찾아도 가보고 연락도 했었고 정말 힘든 한달을 보냈었습니다.
(전에도 글올렸다싶이 헤어진 이유는 말다툼 뿐만 아니라 각자의 상황이 좋지않아 예민해있었고 여유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전여친은 1.옮긴 작장 2.다이어트를 위한 운동 3. 저와의 연애
이 3가지에서 에너지를 쏟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그 중 저를 포기한거였죠.
그러고선 오늘 아침에서야 전화가 와서 보고싶다고 미안하다고 연락 왔습니다. 이해가 안갔죠. 왜 이제와서 저런말을 하는지..
제 주관으로는 주어진 상황이 아무리 힘들어도 연애를 유지하는 것이 맞고 그 유지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신뢰도 쌓이고, 또 다시 어떤 위기가 닥쳐도 해낼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여친은 이제서야 여유가 생겼다며 다시 만나보고 싶어합니다. 1.직장 2.운동 3.연애 중에 가장 후순위로 밀어버려놓고 왜 연락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은 크게 들지 않습니다. 다만 1년 넘게 사귄 정이 있어서 상대에 대한 아련함은 있습니다. 다음주에 만나자는 말에 모르겠다고 일관했었는데 한번 만나라도 봐서 이야기를 해봐야하는지 아니면 스쳐가는게 맞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