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집에 놀러갑니다! 후기!!!
이제서야 후기쓸 시간이 생겼습니닼ㅋㅋㅋ
일마치자마자 바로 집에가서 팬티부터 갈아입고 여사친집으로 향하는데
이것이 카톡 답장을 안합니다... 쎄한기분이 드는게 느낌이 좋지않았지만
혹시나해서 전화를 해봤더니 술병이 제대로 나서
자고있었답니다 ㅋㅋㅋ 사갈거 없냐고 뮬으니 그냥 오라기에 달려갔습니다.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물어보려 다시 전화했더니 짜증을 냅니다..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뮨앞까지가서 문열어라고 하니 또 짜증을 내면서 집 비밀번호를 불러줍니다????? 문을 열어쥬면 될걸 왜 비밀번호까지 불러주나 싶었는데
아직도 이불속에 그대로 있습니다.. 방은 불을 다 꺼놔서 시커멓고
술을 얼마나 먹었길래 그러냐고 물었더니 조용히 하랩니다.
근데 어둠속에서 슬쩍 보이는데 이불위로 어깨선이 그대로 보입니다.
설마 아무것도 안입은건가 하고
아 밖에 바람불어서 춥더라 능글떨면거 이불로 둘어갔더니 그냥 전부다 맨살입니다 ㅋㅋㅋㅋ
"야 뭔데 ㅋㅋㅋ옷이라도 입고 있든가" 라고 하니 또 조용히 하랩니다..
멀뚱멀뚱 핸드폰만 10분정도 보고있다가 아직도 시체처럼 누워있길래
일어나라고 하면서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야 일어나 하니 앙탈아닌 앙탈을 부리는데 저도모르게 등부터 팔까지 스윽 쓰다듬었더니 거부를 안합니다. 목과 등이 이어지는 부분에 입술을 갖다대니 학! 하며 몸을 움직이는데 아..얘도 많이 굶었구나...싶었습니다.
그대로 가슴으로 손을 가져가니까 여사친손도 제 밑으로 슥 내려옵니다. 이미 저는 커져있었고 여사친도 "야 이거 뭔데"하면서 장난을 칩니다.
저도 조용해라로 맞받아치고는 가슴에서 배꼽 그리고 둔덕으로 향하는데 세상에나 털이 하나도 없습니다. 왁싱했다는 말은 못들어봤는데 엄청 보들보들한게 클리까지 쏙 미끄러집니다. 한참을 손으로만 만져주니
"입으로 좋아한다며...." 하길래 그대로 가슴부터 보지까지 혀로 내려가면서
보지옆 허벅지룰 집중 공략하다가 혀끝으로 클리를 딱 건드리니 완전 넘어갑니다. 클리를 한참 빨다보니 와...밑이 엄청 축축해져있습니다. 보지에 혀를 넣으니 못참겠다고 넣어달라고 합니다...
와... 쪼임이.. 쪼임도 쪼임이지만 왁싱보지의.그 부드러움이 왜 왁싱한걸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고요.
한참 박다가 배에다 한발을 싸고 닦아주고는 같이 누워있는데
아 안되겠다 하더니 서랍에서 기구를??ㅋㅋㅋㅋㅋㅋ꺼냅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이런걸 두고 있냐고 ㅋㅋ하니까 가끔 쓴다고 합니다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사람 옆에두고 우머나이저 쓰면 내가 뭐가 되냐고 하니
그럼 니가 도와주면 되잖아라고 해서 여사친이 우머나이저로 보지를 공럇하는 동안 저는 가슴과 입술을 공략해줬습니다. 한참를 그러다가 너 또 켜졌어? 하고 물어보기에 말없이 고갸만 끄덕였더니 클리 비비면서 넣어달라고 부탁을 합니더 엄지로 클리를 비비면서 자지를 박아주니 완전 허리가 휘기 시작합니다. 아까 싸서 그런지 한참을 더 박는데 얘가 갑자기 제 허리를 딱 잡더니 잠깐 잠깐 이라기에 아 지금이다 하고 질 위쪽을 귀두로 긁는다는 느낌으로 박았습니다. 엄청 신음소리를 내면서 골반을 달달 떨더니 힘없이 축~ 늘어집니다 그모습이 너무 꼴려서 3번만 더 흔들면 싸겠더라고요.. 바로 자지를 뺐더니 여사친이 아 아 라고 해서 ㅋㅋㅋ 어? 하며 입으로 갔습니다.
입에 넣자마자 발사! 발사후에도 여운이 남는지 쪽쪽빠는데 와... 죽을뻔 했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두발을 빼고 씻고 밥을 먹고 휴일인데 더 놀다가도 되냐고 물으니
어차피 자기도약속없다고 심심하니까 놀다 가랍니다 ㅋㅋㅋ
그래서 새벽에 한판을 더하고..... 이제 겨우 일어났는데
아직도 세상모르고 자고있내요 ㅋㅋㅋ 눈치 삭삭 보면서 후기 쓰고 있습니다.
갑작스레 힘을빼서 그런지 피곤하기도 하네요ㅋㅋㅋ
아씨회원분들도 연휴기간 즐겁게 재밌게 보내세요!!!
후기 기다려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오늘 좀 더 힘빼야겠네요 ㅋㅋㅋ)
일마치자마자 바로 집에가서 팬티부터 갈아입고 여사친집으로 향하는데
이것이 카톡 답장을 안합니다... 쎄한기분이 드는게 느낌이 좋지않았지만
혹시나해서 전화를 해봤더니 술병이 제대로 나서
자고있었답니다 ㅋㅋㅋ 사갈거 없냐고 뮬으니 그냥 오라기에 달려갔습니다.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물어보려 다시 전화했더니 짜증을 냅니다..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뮨앞까지가서 문열어라고 하니 또 짜증을 내면서 집 비밀번호를 불러줍니다????? 문을 열어쥬면 될걸 왜 비밀번호까지 불러주나 싶었는데
아직도 이불속에 그대로 있습니다.. 방은 불을 다 꺼놔서 시커멓고
술을 얼마나 먹었길래 그러냐고 물었더니 조용히 하랩니다.
근데 어둠속에서 슬쩍 보이는데 이불위로 어깨선이 그대로 보입니다.
설마 아무것도 안입은건가 하고
아 밖에 바람불어서 춥더라 능글떨면거 이불로 둘어갔더니 그냥 전부다 맨살입니다 ㅋㅋㅋㅋ
"야 뭔데 ㅋㅋㅋ옷이라도 입고 있든가" 라고 하니 또 조용히 하랩니다..
멀뚱멀뚱 핸드폰만 10분정도 보고있다가 아직도 시체처럼 누워있길래
일어나라고 하면서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야 일어나 하니 앙탈아닌 앙탈을 부리는데 저도모르게 등부터 팔까지 스윽 쓰다듬었더니 거부를 안합니다. 목과 등이 이어지는 부분에 입술을 갖다대니 학! 하며 몸을 움직이는데 아..얘도 많이 굶었구나...싶었습니다.
그대로 가슴으로 손을 가져가니까 여사친손도 제 밑으로 슥 내려옵니다. 이미 저는 커져있었고 여사친도 "야 이거 뭔데"하면서 장난을 칩니다.
저도 조용해라로 맞받아치고는 가슴에서 배꼽 그리고 둔덕으로 향하는데 세상에나 털이 하나도 없습니다. 왁싱했다는 말은 못들어봤는데 엄청 보들보들한게 클리까지 쏙 미끄러집니다. 한참을 손으로만 만져주니
"입으로 좋아한다며...." 하길래 그대로 가슴부터 보지까지 혀로 내려가면서
보지옆 허벅지룰 집중 공략하다가 혀끝으로 클리를 딱 건드리니 완전 넘어갑니다. 클리를 한참 빨다보니 와...밑이 엄청 축축해져있습니다. 보지에 혀를 넣으니 못참겠다고 넣어달라고 합니다...
와... 쪼임이.. 쪼임도 쪼임이지만 왁싱보지의.그 부드러움이 왜 왁싱한걸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고요.
한참 박다가 배에다 한발을 싸고 닦아주고는 같이 누워있는데
아 안되겠다 하더니 서랍에서 기구를??ㅋㅋㅋㅋㅋㅋ꺼냅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이런걸 두고 있냐고 ㅋㅋ하니까 가끔 쓴다고 합니다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사람 옆에두고 우머나이저 쓰면 내가 뭐가 되냐고 하니
그럼 니가 도와주면 되잖아라고 해서 여사친이 우머나이저로 보지를 공럇하는 동안 저는 가슴과 입술을 공략해줬습니다. 한참를 그러다가 너 또 켜졌어? 하고 물어보기에 말없이 고갸만 끄덕였더니 클리 비비면서 넣어달라고 부탁을 합니더 엄지로 클리를 비비면서 자지를 박아주니 완전 허리가 휘기 시작합니다. 아까 싸서 그런지 한참을 더 박는데 얘가 갑자기 제 허리를 딱 잡더니 잠깐 잠깐 이라기에 아 지금이다 하고 질 위쪽을 귀두로 긁는다는 느낌으로 박았습니다. 엄청 신음소리를 내면서 골반을 달달 떨더니 힘없이 축~ 늘어집니다 그모습이 너무 꼴려서 3번만 더 흔들면 싸겠더라고요.. 바로 자지를 뺐더니 여사친이 아 아 라고 해서 ㅋㅋㅋ 어? 하며 입으로 갔습니다.
입에 넣자마자 발사! 발사후에도 여운이 남는지 쪽쪽빠는데 와... 죽을뻔 했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두발을 빼고 씻고 밥을 먹고 휴일인데 더 놀다가도 되냐고 물으니
어차피 자기도약속없다고 심심하니까 놀다 가랍니다 ㅋㅋㅋ
그래서 새벽에 한판을 더하고..... 이제 겨우 일어났는데
아직도 세상모르고 자고있내요 ㅋㅋㅋ 눈치 삭삭 보면서 후기 쓰고 있습니다.
갑작스레 힘을빼서 그런지 피곤하기도 하네요ㅋㅋㅋ
아씨회원분들도 연휴기간 즐겁게 재밌게 보내세요!!!
후기 기다려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오늘 좀 더 힘빼야겠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