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 문제...?
저는 일단 심각한 조루인데,
1주에 한 번 만나서 하면 노콘 기준 1분도 못 버티는 거 같습니다
원인을 생각해보면
1.. 가장 주요한 게, 귀두가 유달리 커서 자위할 때면 손이 몸통에서 귀두로 지나갈 때 걸리게 되니
어릴 적부터 굉장히 살살 쥐고 스치듯 자위를 해왔던 점
2. 남중 남고 삼수와 군대, 그리고 휴학끼지 하느라 여자와 관계가 없이 위 1의 자위를 장기간 해왔던 점
익명이라 거짓말 하는 건 아니고 20중반쯤 막상 세상에 나가보니 나름 대시는 많이 받아봤습니다 어떻게 원나잇도 좀 해보구요
근데 그럴 때마다 스스로도 놀랄 만큼 금방 싸는 저를 발견했어요
여자친구한테도 솔직히 쪽팔리기도 햐고 무엇보다 미안한 맘이 들구요
그래서 저 나름대로 임시방편으로 삼은 건
말표 크림 or 롱러브 콘돔입니다
1. 말표크림은 효과가 매우 좋아서 노콘으로도 일반적인 시간 채울 수 있는 대신 사전 준비가 필요하고
2차전부턴 콘돔 끼면 자칫 너무 느낌이 안 와서 하다 죽는 점..
감각이 무뎌진 거라 입으로 해주고 뭐하고 해도 다시 세우기 힘들다는 점..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맘에 자꾸 비아그라를 먹게 됩니다..
2 롱러브는 사전준비 필요 없는 대신 말표보다 효과가 작습니다
오래 참고 하면 껴도 거의 바로 쌈
대신 2차전 때 확실히 다른 걸 느껴요
지금도 여친이랑 며칠 연이어 하면 쌩노콘으로 해도 꽤 오래 하는데 이걸 20살 태부터 이렇게 해왔다면 절대 조루가 안 됐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결론은 뭐냐
고질적인 조루는 심리적인 것보다 기질적인 것일 수 있다
그럴 땐 아이템이 생명이다
그 효과는 상당하다
입니다
1주에 한 번 만나서 하면 노콘 기준 1분도 못 버티는 거 같습니다
원인을 생각해보면
1.. 가장 주요한 게, 귀두가 유달리 커서 자위할 때면 손이 몸통에서 귀두로 지나갈 때 걸리게 되니
어릴 적부터 굉장히 살살 쥐고 스치듯 자위를 해왔던 점
2. 남중 남고 삼수와 군대, 그리고 휴학끼지 하느라 여자와 관계가 없이 위 1의 자위를 장기간 해왔던 점
익명이라 거짓말 하는 건 아니고 20중반쯤 막상 세상에 나가보니 나름 대시는 많이 받아봤습니다 어떻게 원나잇도 좀 해보구요
근데 그럴 때마다 스스로도 놀랄 만큼 금방 싸는 저를 발견했어요
여자친구한테도 솔직히 쪽팔리기도 햐고 무엇보다 미안한 맘이 들구요
그래서 저 나름대로 임시방편으로 삼은 건
말표 크림 or 롱러브 콘돔입니다
1. 말표크림은 효과가 매우 좋아서 노콘으로도 일반적인 시간 채울 수 있는 대신 사전 준비가 필요하고
2차전부턴 콘돔 끼면 자칫 너무 느낌이 안 와서 하다 죽는 점..
감각이 무뎌진 거라 입으로 해주고 뭐하고 해도 다시 세우기 힘들다는 점..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맘에 자꾸 비아그라를 먹게 됩니다..
2 롱러브는 사전준비 필요 없는 대신 말표보다 효과가 작습니다
오래 참고 하면 껴도 거의 바로 쌈
대신 2차전 때 확실히 다른 걸 느껴요
지금도 여친이랑 며칠 연이어 하면 쌩노콘으로 해도 꽤 오래 하는데 이걸 20살 태부터 이렇게 해왔다면 절대 조루가 안 됐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결론은 뭐냐
고질적인 조루는 심리적인 것보다 기질적인 것일 수 있다
그럴 땐 아이템이 생명이다
그 효과는 상당하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