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정이 뭔지 참...
25살때 첫 연애를 시작했는데 상대는 22살이었구요 저는 첨이었지만 경험이 좀 있는 친구였습니다.. 올초까지 2년정도 만나면서 둘다 성욕이 강한터라 1년동안은 주 10회씩은 한것같고 헤어지기전 반년은 주4~5회 한것같네요.. 이게 참.. 제가 경험해본 여성이 이 친구뿐이라 비교대상은 없지만 항상 키스하고 팬티 보면 흥건히 젖을만큼 물도 많고 삽입하면 조엿다 풀었다 아주 대단하고 어떤 자세로 박아주던 리듬 맞춰서 허리도 기깔나게 돌려줬는데.. 헤어지고 며칠은 보고싶어서 힘들다가 마음 편해지고 나니 요즘은 떡정때문인지 너무 떠오르네요.. 다시 연애를 해도 이정도 속궁합 맞는 친구를 또 찾을수 있을지..허허.. 너무 버러지같아서 끙끙 앓다가 여기에 글이라도 써봅니다... 잊고싶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