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Comments

어어어어엄청 비싼거 안쓰셔도 되니까 본인 손에 잘 맞는거 사세요
전 전직이지만 F&B에서 오래 근무했고 가게도 했던지라 좋은거 많이 사둔김에 집에 홈바 차려놨는데요
-쉐이커는 진짜 꼭 필요하시면 사구요(별로추천안함)
-바스푼(가능하면 긴거) 뒤에 머들러로 되있는거랑 포크로되있는거중 본인이 필요한거로 둘중하나 혹은 둘다 사세요 쓸일이 많아요
-가니시 툴...그니까 바나이프나 필러나 제스터필러같은건 굳이 추천 안합니다..이그제큐티브나이프 하나 있음 왠만한건 손재주로 커버됩니다(칼한자루는 과도같은거 잘 갈아서 쓰세요)
-머들러 역시 필요하시면?
-믹싱글라스 저는 믹싱글라스를 이용 많이합니다
-카빙나이프,아이스픽 : 이건 기술되시고 얼음얼리는거 안귀찮으면 사세요. 전 가끔 통얼음 사와서 집에서 카빙해서 씁니당. 여자꼬실때 바테이블앉혀두고 카빙하면서 얘기하면 개멋있어보여요(ㅋㅋㅋ) 손조심
-지거 무조건 있어야합니다. 근데 지거는 보급형도 좋지만 용량은 [1온스,1과1/2온스] 추천드려요
제일 많이쓰기에... 아니면 1온스랑2온스있는거
-바 핀셋 저는 가니시를 많이쓰고 요리할때도 씁니다 Paderno 쓰고있어요
더 궁금하시면 대댓글남겨쥬새용
전 전직이지만 F&B에서 오래 근무했고 가게도 했던지라 좋은거 많이 사둔김에 집에 홈바 차려놨는데요
-쉐이커는 진짜 꼭 필요하시면 사구요(별로추천안함)
-바스푼(가능하면 긴거) 뒤에 머들러로 되있는거랑 포크로되있는거중 본인이 필요한거로 둘중하나 혹은 둘다 사세요 쓸일이 많아요
-가니시 툴...그니까 바나이프나 필러나 제스터필러같은건 굳이 추천 안합니다..이그제큐티브나이프 하나 있음 왠만한건 손재주로 커버됩니다(칼한자루는 과도같은거 잘 갈아서 쓰세요)
-머들러 역시 필요하시면?
-믹싱글라스 저는 믹싱글라스를 이용 많이합니다
-카빙나이프,아이스픽 : 이건 기술되시고 얼음얼리는거 안귀찮으면 사세요. 전 가끔 통얼음 사와서 집에서 카빙해서 씁니당. 여자꼬실때 바테이블앉혀두고 카빙하면서 얘기하면 개멋있어보여요(ㅋㅋㅋ) 손조심
-지거 무조건 있어야합니다. 근데 지거는 보급형도 좋지만 용량은 [1온스,1과1/2온스] 추천드려요
제일 많이쓰기에... 아니면 1온스랑2온스있는거
-바 핀셋 저는 가니시를 많이쓰고 요리할때도 씁니다 Paderno 쓰고있어요
더 궁금하시면 대댓글남겨쥬새용

처음으로 댓글써보네요 알리익스프레스말고 그냥 네이버에 홈텐딩 한세트로 파는거 사세요 쉐이커 스트레이너 머들러 지거 등등 필요한거 다있고 입문용으론 괜찮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세트로 구매해서 오래사용했네요
지금은 도구욕심이 나서 점점 비싼걸 사고있지만... 돈 많이드는 취미입니다 좀 고민하시는게 좋습니다 오래하실거라고 확신하시면 처음부터 괜찮은걸로 사는게 이중구매 안합니다
술잔은 당근마켓 자주 애용합니다 은근 이쁜거 자주 올라오더라고요 새거 좋아하시면 주문이 답입니다
광고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바매이드 라는 홈페이지 자주애용합니다 어지간한 부가재료도 다같이 팔아서 그냥 거기서만 삽니다
비커같은 믹싱글라스는 좀 심화과정입니다 그닥 필요없어요 진짜 숏드링크의 미세한 향 차이를 비교하고 나만의 제조법을 만들겠다 싶은게 아니면 안사도됩니다. 저는 친구들 접대할때 스터 퍼포먼스용으로 사용하네요 만일 믹싱글라스 사용하실꺼면 바스푼은 좀 긴걸 추천드립니다
보스턴쉐이커에 사용하는 믹싱글라스는 그냥 컵 대용으로 써도 좋고 조금만 파고들면 분명 나중에 사용하실테니 구비하는걸 추천합니다 나중에 믹싱틴만 구매하면 보스턴쉐이커입니다
아무리 길게 떠들어대도 직접 유툽보고 배우는게 최고인듯합니다 요즘 점점 홈텐딩 관련 유툽채널이 급성하고있으니 참고하기 좋을듯합니다
노하우라고는 하기 그렇지만 무조건 저는 만들고 들어간 재료의 종류+양 쉐이커 횟수나 얼음양 을 반드시 메모하고 그에 따른 맛평가를 노트에 적습니다
돈 꽤나 들어가는 취미인데 나만의 레시피를 안만들고 그냥 먹기만 하다보니 나중에 남는게 없더라구요 자신만의 레시피를 찾아가는게 홈텐딩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술은 안물어보셨지만 혹시나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위에분도 적으셨지만 코스트코 회원이시면 무조건 커클랜드 드라이위스키(주니퍼베리향은 약하지만 엄청난 대용량+알콜튀는냄새도 다른 저가 진보다 덜함), 커클랜드 아메리칸 보드카(롱드링크용) ,커클렌드 프렌치보드카(숏드링크용), 커클랜드 블랜디드 스카치 위스키(하이볼,갓파더용) 초초초초초초초초초 강추합니다 그냥 입문자+아무대나 쓰기에 최고에요 사실상 저 커클랜드라는 브랜드 하나때문에 코스트코 회원되셔도 손해 안본다고 장담합니다. 어지간한 남대문이나 부산 깡통시장보다 1.5 ~ 2배는 싸요 물론 커클랜드만 싸지 그 외에 유명 브랜드는 비쌉니다
지방에 사신다면 gs25어플로도 술 구매하기에 편합니다 집앞 gs25편의점에 배달오는 형식이에요 가격도 괜찮습니다
지금은 도구욕심이 나서 점점 비싼걸 사고있지만... 돈 많이드는 취미입니다 좀 고민하시는게 좋습니다 오래하실거라고 확신하시면 처음부터 괜찮은걸로 사는게 이중구매 안합니다
술잔은 당근마켓 자주 애용합니다 은근 이쁜거 자주 올라오더라고요 새거 좋아하시면 주문이 답입니다
광고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바매이드 라는 홈페이지 자주애용합니다 어지간한 부가재료도 다같이 팔아서 그냥 거기서만 삽니다
비커같은 믹싱글라스는 좀 심화과정입니다 그닥 필요없어요 진짜 숏드링크의 미세한 향 차이를 비교하고 나만의 제조법을 만들겠다 싶은게 아니면 안사도됩니다. 저는 친구들 접대할때 스터 퍼포먼스용으로 사용하네요 만일 믹싱글라스 사용하실꺼면 바스푼은 좀 긴걸 추천드립니다
보스턴쉐이커에 사용하는 믹싱글라스는 그냥 컵 대용으로 써도 좋고 조금만 파고들면 분명 나중에 사용하실테니 구비하는걸 추천합니다 나중에 믹싱틴만 구매하면 보스턴쉐이커입니다
아무리 길게 떠들어대도 직접 유툽보고 배우는게 최고인듯합니다 요즘 점점 홈텐딩 관련 유툽채널이 급성하고있으니 참고하기 좋을듯합니다
노하우라고는 하기 그렇지만 무조건 저는 만들고 들어간 재료의 종류+양 쉐이커 횟수나 얼음양 을 반드시 메모하고 그에 따른 맛평가를 노트에 적습니다
돈 꽤나 들어가는 취미인데 나만의 레시피를 안만들고 그냥 먹기만 하다보니 나중에 남는게 없더라구요 자신만의 레시피를 찾아가는게 홈텐딩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술은 안물어보셨지만 혹시나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위에분도 적으셨지만 코스트코 회원이시면 무조건 커클랜드 드라이위스키(주니퍼베리향은 약하지만 엄청난 대용량+알콜튀는냄새도 다른 저가 진보다 덜함), 커클랜드 아메리칸 보드카(롱드링크용) ,커클렌드 프렌치보드카(숏드링크용), 커클랜드 블랜디드 스카치 위스키(하이볼,갓파더용) 초초초초초초초초초 강추합니다 그냥 입문자+아무대나 쓰기에 최고에요 사실상 저 커클랜드라는 브랜드 하나때문에 코스트코 회원되셔도 손해 안본다고 장담합니다. 어지간한 남대문이나 부산 깡통시장보다 1.5 ~ 2배는 싸요 물론 커클랜드만 싸지 그 외에 유명 브랜드는 비쌉니다
지방에 사신다면 gs25어플로도 술 구매하기에 편합니다 집앞 gs25편의점에 배달오는 형식이에요 가격도 괜찮습니다
분명 나중에 토닉워터나 탄산수 진저에일로 고민하실겁니다. 개인적으로 캔 30개 박스로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페트는 캔보다 탄산감이 뚜껑을 안열어도 점점 약해지는게 느껴집니다. 페트는 나중에 분리수거할때 비닐 벗겨내는거 땜에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납니다. 캔은 그냥 찌뿌해서 버리면 끝!
유툽이나 다른곳에선 다양한 것을 추천합니다만 그냥 직접 사서 마셔보고 입맛에 맛는게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가장 접근성 좋고 가격싼 진로토닉, 초정탄산수, 드라이캐나다 진저에일 사용합니다 아무래도 전문점도 아닌 일반인이 하기에는 가격싸고 접근성 좋은게 가장 맘 편합니다.
유툽이나 다른곳에선 다양한 것을 추천합니다만 그냥 직접 사서 마셔보고 입맛에 맛는게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가장 접근성 좋고 가격싼 진로토닉, 초정탄산수, 드라이캐나다 진저에일 사용합니다 아무래도 전문점도 아닌 일반인이 하기에는 가격싸고 접근성 좋은게 가장 맘 편합니다.
자꾸자꾸 쓰다보니 더 적고싶어지네요 그냥 써보렵니다
- 만일 집에 과일 건조기가 있으면 레몬이랑 오렌지 한봉투씩 사서 얇게 썰어서 말려두시면 가니쉬하기 매우 편합니다.
- 가니쉬에도 점점 눈돌아가면 돈 많이드는데 그냥 칵테일 픽 딱 더도말고 2개사두는거 추천합니다. 4~5명 이상 손님 초대해도 모두 칵테일 픽 들어가는거 주문 안합니다 , 그리고 머들러(으꺠는용 말고 손님이 음료 섞는용) 플라스틱은 비추입니다 안이뻐요...
- 빨대도 많이 들어갑니다 다이소에서 150개 천원에 파니 그거 사용하시고 빨대를 넣어둘 만한 길다란 플라스틱 통 하나 사두는거 추천합니다
- 더블스트레이너는 비싼거 필요없고 다이소에서 쪼그만한 거름망(?) 무튼 스트레이너 사시면 됩니다 비싼거 필요없어요
- 만일 술장을 사시는 계획이라면 비추합니다... 비어있는 꼴을 못봐서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 술마시고 잔 설거지 하지마세요 얇은잔은 자주 꺱니다.
- 인간사료라고 불리는 대용량 과자나 노래방 새우깡 하나 구매해두는거 추천합니다
- 만일 집에 과일 건조기가 있으면 레몬이랑 오렌지 한봉투씩 사서 얇게 썰어서 말려두시면 가니쉬하기 매우 편합니다.
- 가니쉬에도 점점 눈돌아가면 돈 많이드는데 그냥 칵테일 픽 딱 더도말고 2개사두는거 추천합니다. 4~5명 이상 손님 초대해도 모두 칵테일 픽 들어가는거 주문 안합니다 , 그리고 머들러(으꺠는용 말고 손님이 음료 섞는용) 플라스틱은 비추입니다 안이뻐요...
- 빨대도 많이 들어갑니다 다이소에서 150개 천원에 파니 그거 사용하시고 빨대를 넣어둘 만한 길다란 플라스틱 통 하나 사두는거 추천합니다
- 더블스트레이너는 비싼거 필요없고 다이소에서 쪼그만한 거름망(?) 무튼 스트레이너 사시면 됩니다 비싼거 필요없어요
- 만일 술장을 사시는 계획이라면 비추합니다... 비어있는 꼴을 못봐서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 술마시고 잔 설거지 하지마세요 얇은잔은 자주 꺱니다.
- 인간사료라고 불리는 대용량 과자나 노래방 새우깡 하나 구매해두는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