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관련 고민거리...
안녕하세요. 여자친구 관련 고민이 있는데 어디 말할 곳이 마땅치않아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20대 중후반 남자이고, 여자친구는 20대 초반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자친구가 좀 무식합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세가지만 말씀드리면
첫째, 링컨이 미국 대통령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릅니다.
둘째, 다단계가 뭔지 모릅니다.
셋째, 응달이 뭔지 모릅니다.
사실 저도 워낙에 책읽기 싫어하고, 엄청 똑똑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규 공교육 과정을 거쳤다면 당연히 알법한 내용들을 모르는게 좀 많이 충격입니다...
어딜가나 남 헐뜯는 사람들이 많은 이 사회에서 남들이 제 여자친구를 업신여길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에 걱정이 많습니다...
정말 착하고 배려심 많고, 속도 여리거든요..ㅠ
그래서 여자친구랑 같이 공부를 하려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서 기분나쁘지않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시사나 상식 공부를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20대 중후반 남자이고, 여자친구는 20대 초반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자친구가 좀 무식합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세가지만 말씀드리면
첫째, 링컨이 미국 대통령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릅니다.
둘째, 다단계가 뭔지 모릅니다.
셋째, 응달이 뭔지 모릅니다.
사실 저도 워낙에 책읽기 싫어하고, 엄청 똑똑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규 공교육 과정을 거쳤다면 당연히 알법한 내용들을 모르는게 좀 많이 충격입니다...
어딜가나 남 헐뜯는 사람들이 많은 이 사회에서 남들이 제 여자친구를 업신여길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에 걱정이 많습니다...
정말 착하고 배려심 많고, 속도 여리거든요..ㅠ
그래서 여자친구랑 같이 공부를 하려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서 기분나쁘지않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시사나 상식 공부를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