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이란 건 참 어떻게 할수가 없는것 같네요..
처음에는 회사동료에서
어떤 계기로 친해져서 그냥 친구로 지내다가
점점 호감이 생기더니 지금은 너무 겉잡을수 없이 커져버렸네요..
좋아해선 안되는 사람인데 말이죠..
그냥 지낼때는 애써 좋아하는 감정을 부정하고 그냥 친구로
포장해왔는데 개인사정으로 그 친구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이제는 다시 볼수 없을거란 생각을 하니
그동안 그냥 막아뒀던 감정들이 그냥 툭 터져버렸네요..
연인과의 이별뒤에 감정같은..
너무 공허하고 그냥 눈물만 흐르네요..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너무 답답한데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주저리주저리해봤네요..
어떤 계기로 친해져서 그냥 친구로 지내다가
점점 호감이 생기더니 지금은 너무 겉잡을수 없이 커져버렸네요..
좋아해선 안되는 사람인데 말이죠..
그냥 지낼때는 애써 좋아하는 감정을 부정하고 그냥 친구로
포장해왔는데 개인사정으로 그 친구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이제는 다시 볼수 없을거란 생각을 하니
그동안 그냥 막아뒀던 감정들이 그냥 툭 터져버렸네요..
연인과의 이별뒤에 감정같은..
너무 공허하고 그냥 눈물만 흐르네요..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너무 답답한데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주저리주저리해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