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너무 아파해요. 도와주세요
너무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진짜 제목 그대로 여자친구가 관계 시도시 너무 아파합니다.
둘 다 성 경험이 처음인지라 정말 천천히 대화도 하면서 이것저것 시도도 해보았습니다.
콘돔도 같이 고르고 젤도 구입했습니다.
관계가 이렇게 무난하게 흘러갈 줄 알았습니다.
첫 시도때 여자친구가 너무 아파하길래
본 사이트를 비롯해 아파하지 않을 수 있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란 방법은
모두 찾아보았습니다.
애무를 길게해라, 젤을 써라, 여자가 위에서 넣게 해봐라, 힘을 빼게 해봐라
다 시도해봤습니다.
애무도 삼십분이며 한시간 아니면 더 길게 해준 후 시도해 본 적도 있습니다.
키스 목 가슴 클리부분 혀로 등등 해줄 수 있는건 모두 다 해줍니다.
아프지 않게 물이 많이 나왔는지 제 육안으로 확인을 해봐도 많이 젖어있습니다.
가끔은 손가락도 넣어봐서 안까지 젖었는지 확인합니다.
분명히 분명히 젖어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도저히 너무 아파합니다.
아파해서 귀두부분 조차 넣지 못합니다.
그냥 단순히 아파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귀두부분도 채 다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너무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서 삽입에 익숙해져보고자 손가락 한개도 가끔 넣습니다.
물론 손톱 다 짧게 자르고 손에 젤 바르고 넣습니다.
하지만 손가락을 양 옆으로 한번 조금 움직였다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바로 뺄 정도 입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분위기가 좀 달아올라 여자친구가 먼저 삽입을 시도해 보자고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키스와 애무과정만 한시간을 거쳐 삽입을 천천히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너무 빡빡했고, 도저히 들어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너무 아파해서 그렇게 관계가끝났고
밤이 돼서 이번엔 여자친구가 자기가 다시 넣어보겠다고 했습니다.
위에서 여자친구가 귀두부분까지는 정말 힘겹게 넣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아픔을 참고 넣었던 터라,
조금 더 넣어보려고 시도해보던 여자친구는 너무 아프다며 제 위로 쓰러졌습니다.
그렇게 또 관계가 끝났지만 이번에는 너무 달랐습니다.
단순히 삽입시도로 인한 고통이 아니라
생리통과 유사한 자궁경부에 고통을 계속 호소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렇게 한시간을 끙끙대며 앓다가 겨우 진정이 되어 저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 저는 이 과정을 두 달째 반복중입니다.
기분좋게 흥분의 여운이 남아야할 관계는 항상 여자친구의 고통과 미안함으로만 끝이납니다.
아무리 여러 시도를 해봐도 진전이 없습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피임약도 먹고있고, 저와 관계를 하고싶어해 심리상태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침대 위로는 여자친구가 저를 더 많이 끌고갑니다.
하지만 오늘일이 생기고 나서 여자친구가 한 말이 너무 크게 다가옵니다.
삽입을 시도하는 과정들이 너무 아프고 무서워서 이젠 못하겠다고.
이렇게 아픈게 무섭다고 나한테 장말 미안하다며 너무 서럽게 울었습니다.
저로써는
나는 삽입하지 않아도 괜찮다 나한테 미안해하지마라 하고 왔습니다.
여자친구가 골반이 그렇게 좁은 편은 아닙니다.
다만 구멍도 크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
제 사이즈가 굵기가 너무 굵거나 그런것도 아닙니다.
신체적인 문제일까요??
정말 도저히 여자친구를 아프지 않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앞으로 연애를 해나감에 있어 삽입 없음이 지장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어떤 방법이라도 좋습니다.
어떤 조언이든 댓글이든 제발 부탁드립니다.
진짜 제목 그대로 여자친구가 관계 시도시 너무 아파합니다.
둘 다 성 경험이 처음인지라 정말 천천히 대화도 하면서 이것저것 시도도 해보았습니다.
콘돔도 같이 고르고 젤도 구입했습니다.
관계가 이렇게 무난하게 흘러갈 줄 알았습니다.
첫 시도때 여자친구가 너무 아파하길래
본 사이트를 비롯해 아파하지 않을 수 있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란 방법은
모두 찾아보았습니다.
애무를 길게해라, 젤을 써라, 여자가 위에서 넣게 해봐라, 힘을 빼게 해봐라
다 시도해봤습니다.
애무도 삼십분이며 한시간 아니면 더 길게 해준 후 시도해 본 적도 있습니다.
키스 목 가슴 클리부분 혀로 등등 해줄 수 있는건 모두 다 해줍니다.
아프지 않게 물이 많이 나왔는지 제 육안으로 확인을 해봐도 많이 젖어있습니다.
가끔은 손가락도 넣어봐서 안까지 젖었는지 확인합니다.
분명히 분명히 젖어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도저히 너무 아파합니다.
아파해서 귀두부분 조차 넣지 못합니다.
그냥 단순히 아파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귀두부분도 채 다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너무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서 삽입에 익숙해져보고자 손가락 한개도 가끔 넣습니다.
물론 손톱 다 짧게 자르고 손에 젤 바르고 넣습니다.
하지만 손가락을 양 옆으로 한번 조금 움직였다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바로 뺄 정도 입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분위기가 좀 달아올라 여자친구가 먼저 삽입을 시도해 보자고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키스와 애무과정만 한시간을 거쳐 삽입을 천천히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너무 빡빡했고, 도저히 들어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너무 아파해서 그렇게 관계가끝났고
밤이 돼서 이번엔 여자친구가 자기가 다시 넣어보겠다고 했습니다.
위에서 여자친구가 귀두부분까지는 정말 힘겹게 넣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아픔을 참고 넣었던 터라,
조금 더 넣어보려고 시도해보던 여자친구는 너무 아프다며 제 위로 쓰러졌습니다.
그렇게 또 관계가 끝났지만 이번에는 너무 달랐습니다.
단순히 삽입시도로 인한 고통이 아니라
생리통과 유사한 자궁경부에 고통을 계속 호소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렇게 한시간을 끙끙대며 앓다가 겨우 진정이 되어 저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 저는 이 과정을 두 달째 반복중입니다.
기분좋게 흥분의 여운이 남아야할 관계는 항상 여자친구의 고통과 미안함으로만 끝이납니다.
아무리 여러 시도를 해봐도 진전이 없습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피임약도 먹고있고, 저와 관계를 하고싶어해 심리상태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침대 위로는 여자친구가 저를 더 많이 끌고갑니다.
하지만 오늘일이 생기고 나서 여자친구가 한 말이 너무 크게 다가옵니다.
삽입을 시도하는 과정들이 너무 아프고 무서워서 이젠 못하겠다고.
이렇게 아픈게 무섭다고 나한테 장말 미안하다며 너무 서럽게 울었습니다.
저로써는
나는 삽입하지 않아도 괜찮다 나한테 미안해하지마라 하고 왔습니다.
여자친구가 골반이 그렇게 좁은 편은 아닙니다.
다만 구멍도 크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
제 사이즈가 굵기가 너무 굵거나 그런것도 아닙니다.
신체적인 문제일까요??
정말 도저히 여자친구를 아프지 않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앞으로 연애를 해나감에 있어 삽입 없음이 지장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어떤 방법이라도 좋습니다.
어떤 조언이든 댓글이든 제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