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제 자신이 싫고 두렵습니다 feat.제 나약한 소중이?! 나락의 자존감
25 남자입니다. 새벽 3시 넘어 들어와 글을 쓰게 되네요. 일단 전 모쏠이고 자존감이 매우 낮은데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제 소중이입니다. 다른 모든 조건을 배제하고 오로지 남성 번식력 생식력 이런 기준으로 세계 남자를 줄 세운다면 상위 99%쯤 할 거 같네요. 제것의 스펙을 말해보자면, 작고 가늘고 조루입니다. 휴지심에 넣어도 자리 널널하고, 완전히 서야 12겨우 되며 1분 안 되서 쌉니다. 여러분 맘먹고 영상을 보거나 상상을 하면 흥분하기 시작하며 소중이가 커지기 시작하잖아요. 전 그 상태에서 완전히 스면 걍 귀두 건드리기만 해도 바로 싸제껴 버립니다. 모쏠이라 콘돔 사본적도 없지만 백퍼 그거 끼우다 사정할 거 같아요. 보통 1분 조루라는 분들 삽입하고 1분이잖아요. 전 노발기부터 1분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그래서 한 번 자기위로 하면 현타 극심하게 와서 위로하고 한동안 안 하다가를 반복합니다. 오늘도 시간이 지나 또 위로해봤는데 똑같이 1분컷. 외모(얼굴. 몸. 키)도 걍 평범한 놈이라 고백 딱 2번 받아봤는데 제가 걍 넘어갔습니다. 받아주기에 미안하고 무엇보다 두려워서요. 평소에 데이트 때 잘 해주고 해도 밤에 그런 추태를 보이기가 싫어서 거절하게 됩니다. 또 제가 많이 마이웨이이고 감정도 좀 없는 놈이라 타인을 배려하고 챙겨주는데 자신 없기도 하구...
머 걍 그렇습니다. 자존감 낮은 이유는 그밖에도 꽤 많죠. 얼굴이 맘에 안 든다거나 학업 학점 등으로 인해 낮아지는 등등.. 급식 때 열공해서 점수 맞춰서 명문대는 왔는데 애초에 아무 생각 없이 공대 좋은 과 맞춰왔으니 방황하다가 고학년 되서 빡공은 하고 있네요. 나라 돌아가는거 보니 명문대 간판도 이제 무의미한듯 싶고. 암튼 이제 4학년 올라가서 바쁘긴 합니다만 제 소중이 생각날 일이 생기면 기분 다운되고 그럽니다.
이상 새벽에 들어와 쓴 똥글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이곳 아니면 어디에 쓰겠습니까 ㅋㅋㅋ '자칭' 1분 조루라는 분들은 절 보고 위안삼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읽어본 회원 분들 아무 댓글이나 써주세용.. 이거 읽으신 분들 비록 똥글이지만 오늘 하루 좋은 일 있기를!
전 5시간 뒤 수강신청이네요.
머 걍 그렇습니다. 자존감 낮은 이유는 그밖에도 꽤 많죠. 얼굴이 맘에 안 든다거나 학업 학점 등으로 인해 낮아지는 등등.. 급식 때 열공해서 점수 맞춰서 명문대는 왔는데 애초에 아무 생각 없이 공대 좋은 과 맞춰왔으니 방황하다가 고학년 되서 빡공은 하고 있네요. 나라 돌아가는거 보니 명문대 간판도 이제 무의미한듯 싶고. 암튼 이제 4학년 올라가서 바쁘긴 합니다만 제 소중이 생각날 일이 생기면 기분 다운되고 그럽니다.
이상 새벽에 들어와 쓴 똥글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이곳 아니면 어디에 쓰겠습니까 ㅋㅋㅋ '자칭' 1분 조루라는 분들은 절 보고 위안삼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읽어본 회원 분들 아무 댓글이나 써주세용.. 이거 읽으신 분들 비록 똥글이지만 오늘 하루 좋은 일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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