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있습니다.
작년에 신검을 한 차례 연기했다가 올해 4월에 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예전부터 양쪽 발목과 왼쪽 아킬레스건이 좋지 않아 얼마 전에 병원에 가 검사를 받았더니 왼쪽 발목의 틀어짐이 12도가 넘는데다가 인대가 오랜 기간 손상된 상태라는 말과 함께 수술을 권유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오랫동안 찐 살을 빼고 싶어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 주변에선 공익 판정을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어느 정도 보이니 신체검사 전까진 자제하라고 합니다. 정말 주변 분들이 말씀해주시는 대로 4월 초 신체검사 전까지 다이어트나 운동을 자제하는게 맞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